리바운드 & 계속 전진

(지은 죄를 자백하고 영적 성장을 향하여 계속 전진 하십시오)

 

 

농구 경기에서 이기려면, 선수들은 슛을 하고 공을 리바운드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공이 슛을 한 선수의 손을 떠나 농구 골대를 향해 멋지게 아취 모양을 그리며 날아가서 골대 안 그물을 돌진하여 떨어질 때 선수는 득점하게 됩니다. 그러나 선수의 슛이 실패하게 될 때 그 볼은 다시 튕겨져 나옵니다. 리바운드하는 것은  농구 골대의 백보드나 골대에 볼이 튕겨져 튀어 나올 때  선수의 손에서 떠난 공을 다시 잡는 것입니다. 리바운드함으로 슛을 하고, 점수를 내고, 그리고 궁극적으로 시합에서 이기는 기회를 되찾게 됩니다. 


영적인 삶에 있어서 모든 기독교인들은 슛에 실패합니다, 즉 죄를 범합니다. 그렇지만 농구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의 삶이라는 시합도 신자가 죄를 범한다고 해서 그 시합이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부터 리바운드하는 방법, 즉 성령 충만을 회복하는 방법, 하나님과 교제를 회복하는 방법과 그리하여 영적인 삶을 계속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은혜롭게 마련해 주십니다. 리바운드는 기독교인의 삶을 사는 데 승리자가 되도록 무수히 많은 기회를 신자에게 재공합니다. 


죄는 무엇입니까 


만약에 농구 경기에서 슛하는 모든 공이 골대 안으로 통과하여 득점을 올린다면 리바운드를 잡는 것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선수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기독교인들이 절대로 죄를 범하지 않는다면 리바운드 기법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기독교인도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를 범합니다.

만일 우리[신자]가 죄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요일 1:8)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일.1:10)

죄는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특성과 기준에 반대되는 그 어떤것이라도 정신적 자세의 죄, 말로 범하는 죄, 또는 공공연한 행위의 죄입니다. 그련데 왜 신자들이 구원을 받은 후에도 계속 죄를 범할까요 


아담의 자유 의지가 그 문제의 장본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사람인 아담을 죄가 없이 완벽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하지만 에덴 동산에서 금단의 열매를 먹음으로써 하나님께 불순종한  아담의 결정은 (창세기 3:6-8) 전 인류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였습니다 (창세기 3:2-3; 참고 로마서 5:12; 고린도전서 15:22). 아담의 영적 죽음의 영향이 모든 사람에게 전해졌습니다. 그래서 악한 죄성이 있는, 불완전한 인간은 완전하신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전지하신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자유 의지가 죄를 범하기로 결정할 것을 아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창조하시기도 전에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계획을 고안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완전한 대리인으로서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에 대한 벌을 받으셨습니다 (로마서 5:8; 고린도후서 5:14-15, 19; 베드로전서 2:24; 요한일서 2:2). 인류를 향한 비견할 데 없는 이 인류 구원에 대한 계획 또는 정책이 은혜라 불립니다. 


은혜는 무엇입니까?

죄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책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확증됩니다. 은혜란 바로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역에 근거해서 하나님께서 자유롭게 우리 각자에게 행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은혜를 획득할 수 없고 받을 만한 공로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나 축복을 누릴 자격을 갖추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하셨습니다.

신자와 불신자를 위한 은혜

죄는 불신자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기 떄문에 오직 한가지 쟁점이 불신자에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은 그리스도께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입니다.  이 쟁점은 한가지의 단순한 믿음의 행위에 의해 해결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후반부)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니라 (에베소서 2:8-9)


여러분의 공로없는 행위인 믿음으로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성령 하나님께서는 즉시로 여러분을 성부 하나님과 개인적이고 영원한 관계가 존재하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결점을 가진 인간이지만 하나님의 의가 주어지는 그 구원의 순간에 우리는 의롭다하심을 입었습니다 (로마서 4:3-5; 고린도후서 5:21). 여러분이 기독교인의 삶을 사는 동안 얼마나 많은 죄를 범하는지 상관없이 불변의 하나님의 약속이 여러분의 죄가 기억되지 않을 것을 보중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영원한 (하나님과의) 관계는 결코 깨어지지 않습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
이사야 43:25)

구원 후 즉시 하나님의 병참적 축복이 (신자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은혜) 하나님의 공의에서 여러분 속에 있는 의로 확대됩니다. 군대에서 병력과 장비를 보급하는 병참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의 삶에서 병참은 군대에서보다 더욱 더 극적이고 더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병참적 은혜 때문에 오늘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십니다. 그래서 그 병참적 은혜의 한부분으로서 자백의 기법은 여러분이 영적으로 전진 하는데 자유롭도록 개인이 범하는 죄로부터 깨끗하게 해 해주십니다 


왜 리바운드 (죄를 자백)를 해야 하는가? 


죄의 문제가 십자가에서 해결되었다면 왜 여전히 죄가 문제가 됩니까? 이미 모든 죄에 대한 대가가 다 지불되었는데 왜 여러분은 리바운드 (지은 죄를 하나님 아버지께 자백하는 것) 를 해야만 할까요? 그것은 용서받기 위해서입니다 (용서되기 위해서는 리바운드를 해야만 합니다) ! 죄가 십자가에서 용서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류 역사의 모든 인간의 죄를 심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그리스도를 심판하셨습니다) ! 단지 죄에 대한 형벌이 십자가에서 완전하게 이루어 졌습니다. 우리를 대신한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구속을 (그리스도께서 속전을 지불하심) 성취하신 것이었이지 용서가 아니었습니다  


구원 받기 전의 모든 죄와 구원 받은 후의 모든 죄와 그리고 불신자들의 모든 죄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십자가 위의 예수 그리스도께 전가하셔서 그 모든 죄를 심판하셨습니다.  이 심판 때문에 죄가 더 이상 우리의 구원의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죄의 노예시장으로부터의 대속 (속량)이 오직 그리스도만을 믿는 믿음을 나타내는 사람 어느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구원과 용서의 길을 만드셨습니다. 신자에게는 공로가 없는 믿음의 표출이 그 신자가 믿기 전의 (구원 전) 모든 죄에 대해 용서함 (사함)을 받는 떄입니다  


그러면 신자가 구원 후에 범한 죄에 대한 용서는 어떻게 됩니까? 신자로서 살아가는 동안 구원 받은 후에 범한 개인적인 죄로 인해 나쁘게 파급되는 결과에 반드시 맞닥치게 됩니다. 신자가 죄를 범하면 처음에 그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잃게 되며 그리고 성령충만과 기독교인의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능력도 잃습니다. 삼위 일체의 하나님 중 어느 한 분도 자백하지 않은 죄를 가진 신자와는 전혀 유대관계를 가질 수 없으십니다 (교제하실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죄를 하나님 아버지께 언급하거나 정확히 죄를 말하는 리바운드가 하나님과의 유대관계를 회복시키고 성령충만이 회복되고 영적인 삶을 재개하게 하는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받는 은혜에 적합한 유일한 수단입니다. 다른 선택의 여지는 전혀 없습니다! 리바운드는 성경의 명령이며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위한 접근권 (통로)이며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을 부여받는 관문이며 주님을 섬기는 면허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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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Thieme 목사님의 Rebound & Keep Moving 의 한글 번역판 일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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