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 교회의 우선권은 무엇인가? 이중수 목사 서성필 2013.02.27 5897
공지 찬양에 대한 고민 - 옥성호 서성필 2012.12.01 6715
공지 ★★ 교인들이 본문을 정하는 교회 - 최재호 기자. [1] 서성필 2012.11.30 5747
공지 ★ 현대 교회와 강단 메시지 - 이중수 목사 서성필 2012.11.29 6148
공지 ★ 바른 찬송과 기도에 대하여 - 이천우 목사 서성필 2012.11.20 6000
109 공예배의 회복. 이광호 목사 서성필 2013.11.15 3213
108 '인터넷 뱅킹을 통한 연보'에 관하여. 이광호 목사 서성필 2013.11.15 2763
107 신약이 밝히는 개혁주의 '예배'란 무엇인가? 송영목 / 고신대 대학교회(www.daehaak.org ) 담임 서성필 2013.11.15 6421
106 상급론, 어떻게 볼 것인가? 정훈택 서성필 2013.08.21 5150
105 현대문화와 교회. 권형록목사 (안산 푸른 교회) 서성필 2013.07.20 4000
104 진실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이 그립다. 권형록 목사(안산푸른교회) 서성필 2013.07.18 3630
103 송구영신예배, 과연 이대로 바람직한가? 김병혁 목사 서성필 2013.07.18 11101
102 "예정 교리", 깊이있게 가르쳐야. 김병혁 목사 서성필 2013.07.18 4103
101 믿음으로 사는 나그네 인생. 김병혁 목사(캘거리 개혁신앙연구회) 서성필 2013.07.18 4311
100 거짓 선생을 조심하는 사람. 백금산 목사 서성필 2013.05.13 6318
99 왜 신앙고백이 중요한가? 김병혁 목사(캘거리 개혁신앙연구회) 서성필 2013.04.10 3780
98 역사의 교훈과 개혁신앙. 김영규 목사 서성필 2013.04.01 3693
97 주일과 안식일의 참뜻. 박길현 목사(대구언약교회) 서성필 2013.04.01 3625
96 예정론에 담긴 지혜. 김영규 목사 서성필 2013.03.04 4071
95 세속의 도전과 성경 권위 . 김영규 목사 서성필 2013.03.04 4559
94 어떤 찬송을 불러야 하는가? 송영찬 목사 서성필 2013.03.01 4206
93 바울의 종말론적 신앙 공동체에 대한 소고. 송영찬 목사 서성필 2013.03.01 4445
92 복음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는 교회. 송영찬 목사 서성필 2013.02.28 3821
91 청산되어야 할 교회의 권위주의, 이 원 규 (감신대 교수: 종교사회학) 서성필 2013.02.21 4132
90 조나단 에드워즈의 영성. 나용화 박사 서성필 2013.02.21 4318
89 예배 때 현대복음송, 워십댄스, 뮤지컬은 잘못된 것 - 천수연 기자 서성필 2012.12.03 4211
88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 이진학 서성필 2012.12.01 4021
87 ★ 바른 찬송과 기도에 대하여 - 이천우 목사 서성필 2012.12.01 3829
86 예배에 대하여 - 이천우 목사 서성필 2012.12.01 3172
85 교회의 직분과 은사 - 이천우 목사, 부천개혁교회 서성필 2012.12.01 4156
84 죽어서도 갖고가는 직분인가! - 이 천 우 목사(성약교회) 서성필 2012.12.01 3160
83 복음의 정통성과 그리스도의 교회 - 이천우 목사_부천개혁교회 서성필 2012.12.01 3579
82 사순절과 고난주간에 대한 개혁주의 입장 - 이천우 목사 서성필 2012.12.01 6056
81 비성경적인 교회 조직과 교파 제도 - 권영문/전 경성대 교직원, 기독교 칼럼니스트 서성필 2012.12.01 4623
80 구약성서에 나타난 거룩의 개념 - 김영진(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교수/구약학) 서성필 2012.12.01 3910
79 구속사적인 설교의 이해 - 이천우 목사 서성필 2012.12.01 6777
78 고지 점령론과 낮아짐 - 송인규 교수 [1] 서성필 2012.12.01 3452
77 임시 의식이라는 병 - 송인규 교수 서성필 2012.12.01 3468
76 종님과 종놈 - 송인규 교수 서성필 2012.12.01 3178
75 거저 주는 삶 - 송인규 교수 서성필 2012.12.01 3106
74 생활 예배를 회복하라 - 송인규 교수 서성필 2012.12.01 3263
73 일상 생활은 신앙적 가치가 있는가? - 송인규 교수 서성필 2012.12.01 4049
72 자녀 교육과 학벌 그리고 부모의 역할 - 송인규 교수 서성필 2012.12.01 4155
71 비신자의 비방 - 송인규 교수 서성필 2012.12.01 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