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6)-믿음을 통한 은혜의 구원(은혜)

(주 예수님의 구속사역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에 충분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가 지불한 값은 모는 인류의 죄 값을 지불하기에 충분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죄 값이 자동적으로 지불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사람들의 의지를 거스리면서까지 그 사람을 구원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늘 나라에 가기를 원가지 않는 자를 억지로 데리고 가시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어떤 역사 자신의 죄에 대한 고백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대신해서 죄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것에 대한 이해, 그리고 자기의 삶을 완전히 그에게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그를 자신의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요한복음 1:12). 이는 자신의 마음 문을 열고 그로 자신 안에 들어오시게 한 것을 의미합니다(요한계시록 3:20).  영혼의 구원을 가져다주는 것은 믿음이며 구원받은 영혼이 선행의 열매를 맺습니다.)

 

 윌리암 맥도날드

 

앞장에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그로 갈보리 동산의 십자가 위에서 죄인들을 대신 해 죽게 했다는 것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는 곧 그의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려야겠습니다. 그는 빌린 무덤에 묻히셨지만 죽음에서 부활하셔서 죽음과 지옥의 권세를 깨고 승리하셨습니다(고린도전서 15:4). 나중에 그는 승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영예와 영광과 능력의 면류관을 씌우셨습니 다(사도행전 1:10). 그의 부활과 승천은 하나님께서 그의 구속사업을 만족하게 받아들이셨다는 증거입니다(로마서 4:25).


이제 우리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주 예수님의 구속사역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에 충분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가 지불한 값은 모는 인류의 죄 값을 지불하기에 충분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죄 값이 자동적으로 지불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사람들의 의지를 거스리면서까지 그 사람을 구원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늘 나라에 가기를 원가지 않는 자를 억지로 데리고 가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길을 택하도록 사람들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원하는 자들만 구원받아 그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준비하셔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길을 어떻게 준비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길을 우리는 오직 두 가지로 생각해 될 수 있습니다.

 (1) 먼저 그는 구원을 얻을만한 자격이 있는 자, 그만한 일을 한 자에게 주겠다고 선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행위로 말미암는 구원입니다.

(2) 다음에는 누구든지 원하는 자에게 나누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은혜로 말미암는 구원입니다.

예를 들어 그가 첫 번째 방법을 택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자들을 구원하신다고 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1) 십계명을 지킨 자

(2) 황금률을 순종한 자

(3) 산상보훈을 지킨 자

(4) 침례 받은 자

(5) 교회에 출석한 자

(6) 선한 삶을 산 자

(7) 최선을 다한 자

(8) 어느 정도 헌금한 자


영생이 어떤 삶에 대한 댓가, 또는 노력에서 얻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종교들은 다 이 부류, 즉 구원은 행함으로 얻는다는 범주에 속합니다.

두 번째 방법인 은혜로 구원얻는 것은 어떠한 조건이나 댓가 없이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받는 자들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방법을 택하셨을까요?
그는 구원을 선물로 주시고 행함으로 받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다음의 말씀들이 이에 대한 사실을 결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을 하는 사람은, 그가 받는 품삯을 은혜로 받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보수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경건하지 못한 사람을 의롭게 하여 주시는 분을 믿는 사람은, 비록 아무 공로가 없어도, 그 믿음이 의로움으로 인정을 받습니다."(로마서 4:4-5).

"죄의 삯은 죽음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로마서 6:23).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에베소서 2:8-9).


성경의 의미에서 볼 때 선물은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값없이 주는 것이며 받는 사람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며 받거나 주는 사람이 자기에게 다시 돌아올 것을 생각하며 주는 것이 압니다. 거기에 어떤 조건이나 말이 붙는다면 그것은 더 이상 선물이 아닙니다.

선물은 인간의 자격이나 가치를 배제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악한 죄인이 구원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그냥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은 100여 번이나 구원은 구세주를 믿음으로 얻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리 있느니라"(요한복음 3:3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한복음 5:24).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요한복음 6:47).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어떤 역사 자신의 죄에 대한 고백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대신해서 죄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것에 대한 이해, 그리고 자기의 삶을 완전히 그에게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그를 자신의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요한복음 1:12). 이는 자신의 마음 문을 열고 그로 자신 안에 들어오시게 한 것을 의미합니다(요한계시록 3:20).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다이빙에 대한 첫 강의로 비교되기도 합니다. 코치는 학생에게 다이빙 보드 끝에서 물 쪽을 향해 발을 나란히 모으고 서라고 말합니다.

다음 관계는 잭 나이프형으로 손가락이 발가락에 닿도록 몸을 구부리는 것입니다. 코치는 이제 그 모습 그대로 몸을 물 위에 떨어뜨리라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두렵기도 하지만 학생은 코치의 말을 따라 합니다. 그가 몸을 물을 향해 내어 밀 때 그의 손이 먼저 나가고 그의 몸도 손을 따라 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는 처음으로 다이빙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그는 완전히 그의 몸을 물에 맡겼습니다. 공중에서 그의 몸을 지탱해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가 수영장의 물을 의지한 결과만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이는 자신의 모든 삶을 그리스도께 맡기는 것이며 그 사람의 보든 것을 그리스도의 손에 맡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이것이 모순되게 보이기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앞장에서 구원은 어떠한 값이나 조건이 없는 선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에서 사람이 구원받으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된다고 말합니다. 이 두 가지를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믿음은 사람이 구원을 얻기 위해 지불하는 값이 아니라 구원의 선물을 그냥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2) 믿음은 어떤 공적 또는 공훈이 아닙니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고 해도 그것으로 자랑할 수 없습니다. 피조물이 조물주를 의지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시기 때문에 사람이 그를 신뢰하는 것보다 더 당연한 일은 없습니다.


(3) 사람은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자 하는 그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지금 믿음에 대해 말하고 있기 때문에 부가적으로 믿음에 대한 중요한 두 가지 사실을 더 언급하고자 합니다.

첫째 여기에서는 사랑의 믿음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을 말합니다. 아무리 큰 믿음이라 할지라도 그 대상이 무익한 것이면 헛된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한 믿음이라도 그 대상이 예수 그리스도일 때 그 영혼은 구원을 받습니다.

둘째로 믿음은 절대로 구원을 위한 행위와 섞일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과 행위를 합하여 구원받지 않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받았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그것은 은혜가 아닙니다.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은혜는 이미 은혜가 아닙니다(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다음 내용이 더 첨가되어 있음. '그러나 행위로 된 것이면, 은혜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행위는 이미 행위가 아닙니다')"(로마서 11:6).
믿음과 행위는 서로 섞일 수 없는 원리입니다. 당신은 둘 중에 하나를 택하셔야지 둘을 다 취할 수는 없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아주 흥미있는 질문을 가져오게 합니다.


"하나님은 왜 구원을 선행을 통하여 받도록 하시지 않았을까?" 다음에 설명하는 것들이 이에 대한 해답을 줄 것입니다.


(1) 선행을 통해서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죄값으로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선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이사야 64:6).

사람은 구원받기 전까지는 선한 일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2) 만일 사람이 그 스스로 일해서 하늘 나라에 갈 수 있다고 한다면 이는 하나님을 빚쟁이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가 산 삶으로 인하여 그에게 구원을 베풀어야할 의무를 갖게 됩니다. 이것은 아주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않으십니다(로마서 11:35). 사람이 하나님께 빚지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3) 만일 사람이 그 자신의 행위나 특성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역시 불가능한 일입니다(로마서 3:27). 하늘에서는 하나님만이 모든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영광을 다른 피조물에게 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딴일 그 스스로 자랑할 것이 있는 사람이 하늘에 있다면 그는 하늘나라를 부패하게 만들 것입니다.

 
(4) 만일 사람이 그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다면 그는 그 자신이 그에게 있어 구세주가 될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 그는 그 자신을 섬길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첫째 계명에서 아주 분명히 금하고 있습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출애굽기 20:3).

만일 사람이 그 스스로 자신의 구원을 도울 수 있다면 그는 구세주의 조력자로서 주 예수께서 누리시는 구세주의 영광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리 살펴 본대로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5) 선행을 통한 구원의 사상은 "피흘림이 없은즉 죄 사함이 없느니라"(히브리서 9:22)는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제한을 받습니다. 선행은 피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행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6) 자신들의 선행으로 하늘나라를 정복해 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은 절대적인 완전을 원하신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한가지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는 완전치 못합니다. 십계명 중에 서 아홉 가지 계명을 다 지키는 것도 완전치 못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십니다(야고보서 2:10).


(7) 사람이 그 남은 삶을 흠 없이 살아간다 할지라도 그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나간 죄에 대해서도 물으십니다(전도서 3:15). 그리고 이 순간까지의 모든 죄에 대해서도 속죄를 받아야 합니다.


(8) 사람이 선행으로 그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역의 필요성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선행이나 어떤 특성을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다면 그리스도는 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갈라디아서 2:21). 그러나 성경은 구원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사도행전 4:12).

"이 닦아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린도전서 3:11).


(9) 사람이 선행으로 그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다거나 아니면 도울 수 있다는 개념은 그리스도의 사역의 온전성을 부인합니다(골로새서 3:11).

"
(10) 다른
침례를 받고 그리스도를 경외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사실은 그에게 불명예를 돌리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아주 많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종교에서 그리스도께 어느 정도의 자리는 양보하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리는 드리지 않습니다 그들의 영혼에 있어서는 그리스도가 전부가 아닙니다. 그들의 영혼은 그리스도와 교회, 그리스도와 의식, 그리스도와 그의 안수 받은 목사들, 그리스도와 그 자신들의 회개, 그리스도와 선행, 그리스도와 그들의 기도, 그리스도와 그들 자신들의 신실과 사랑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라일-

것과 마찬가지로 구원에 있어서도 하나님은 더 나은 자, 더 복된 자의 위치에 계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 예수님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사도행전 20:35). 그래서 하나님은 언제나 복된 자의 자리에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시고 사람은 받게 될 것입니다.


(11) 다시 반복하지만 그리스도께서 구원의 사역을 온전히 마치셨기 때문에(요한복음 19:30) 사람이 이에 무엇을 더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간단히 말해 이미 끝난 일에 당신이 무엇을 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죄인들이 구원받는 것을 돕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고 구원하시기 위한 것입니다(디모데전서 1:15). 사람이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상을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는 성경에서 그 근거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로 구원받게 하기 위하여 율법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이를 구원받는데 사용하기를 기대하시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이를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사다리로 사용하도록 주시지도 않았습니다. 율법은 죄를 드러내기 위하여 주어졌습니다. 이는 그들로 자신들의 부패를 깨닫고  하나님께 나와 자비를 구하게 하기 위하여 주어졌습니다.
"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들어왔습니다. "(로마서 5:20).

"그러므로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율법으로는 죄를 인식할 뿐입니다."(로마서 3:20).

율법이 주어진 것은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주님 앞에 나와 회개케 하기 위한 것입니다(로마서 3:19). "율법이 우리의 입을 막기 전까지 은혜는 우리 안에 역사할 수 없습니다"-스코필드-

구원은 선행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함과 동시에 우리는 또한 이 구원은 선한 일을 하도록 하기 위한 구원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에베소서 2:10). 선행은 구원의 근원이 아니라 열매입니다(디도서 2:14). 영혼의 구원을 가져다주는 것은 믿음이며 구원받은 영혼이 선행의 열매를 맺습니다.


사도 야고보가 강조한 진리가 바로 이 면입니다(야고보서 2:14-26). 그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증거로 선행을 요구했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지만 진정한 믿음에 대한 증거인 선행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구원받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딴일 그의 삶에 선행이 없다면 그의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선행의 열매가 없는 믿음이라면 입으로만 믿는 믿음입니다.


마지막으로 선행은 주께서 오실 때 보상을 받습니다(고린도전서 3:14). 선행은 그 사람의 영혼 구원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하늘에서 큰 기쁨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는 사람들을 선행이 아니라 그 아들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거져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들에게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며 또한 그 행한 선에 대하여 보상해 주십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 ★믿음은 선물인가? - 데이빗 던랩 서성필 2012.11.23 2648
60 부활하신 예수님(부활) - 윌리엄 E. 생스터(William E. Sangster) [53] 서성필 2012.11.23 3709
59 하나님의 은혜(10)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3 2454
58 하나님의 은혜(9)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3 2578
57 하나님의 은혜(8)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3 2226
56 하나님의 은혜(7)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3 2498
» 하나님의 은혜(6)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3 2459
54 하나님의 은혜(5)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3 2082
53 하나님의 은혜(4)-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심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2 2029
52 하나님의 은혜(3)-인간의 죄악성 - 윌리암 맥도날드 [61] 서성필 2012.11.22 3354
51 하나님의 은혜(2)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2 2196
50 하나님의 은혜(1) - 윌리암 맥도날드 서성필 2012.11.22 2848
49 하나님의 부르심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부르심) - 헨리 모리스 서성필 2012.11.22 4752
48 죽음, 십자가 그리고 피(은혜, 십자가) - 어거스트 반 린 서성필 2012.11.22 2556
47 부활, 그 적실성(행17:16~34)(부활) - 마틴 로이드 존스 서성필 2012.11.22 3188
46 한가지 중요한 질문 - David Martyn Lloyd-Jones 서성필 2012.11.22 2208
45 부활의 의미 - David Martyn Lloyd-Jones 서성필 2012.11.22 4236
44 놀라운 십자가(도덕법) - David Martyn Lloyd-Jones 서성필 2012.11.22 2074
43 부흥을 위한 기도의 동기(출33:12~17) (우리의 행동으로) - David Martyn Lloyd-Jones [1] 서성필 2012.11.22 2826
42 부흥의 긴박성(막9:28-29)(프로그램,철학) - David Martyn Lloyd-Jones [2] 서성필 2012.11.22 2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