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기준은 절대적입니다


영원한 관계위쪽 원

한번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은 결코 잃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은 구원 전과 구원 후에 범하는 모든 죄값을 그리스도께서 지불하신 것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값을 완전하게 지불하신 이것이 천국에서 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보장합니다. 이 우주의천상이나 지상 혹은 지하어느 곳에서도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한번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는 구원을 잃을 수 없습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38-39)

우리가 믿는 그 순간에 성령님께서 우리를 취소 불가의 상태의 영원한 관계인 그리스도와 연합하도록 배치하십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그리스도 안에라 표기합니다.


첨부된 도표 1을 참조하십시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린도전서 15:22 이태릭체는 첨가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안전하게 보장하기 위한 모든 것을 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위치를 철회하기 위해 우리는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관계를 나타내는 위 쪽 원에서 제거될 수 없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 (요한복음 10:28)

우리를 결코 놓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손에 우리가 붙잡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도덕성, 순종, 선행들이나 종교의식의 준수로 인해 영원한 관계가 굳건히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이 결코 우리에게 의존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은혜에 의한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저 -값없이- 주신 것이지 결코 우리가 노력을 해서 받았거나 받을 자격이 있어서 받은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
에베소서 2:8-9)

우리가 구원을 얻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가 그저 받은 구원을 상실하는데 있어서도 할 수 있는 것 또한 아무 것도 없습니다.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것처럼 우리의 영생 또한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지켜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전서1:4, 5 후반부)

신자 어느 누구도 비록 그가 살면서 지은 죄를 자백하지 않은 채 죽을지라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전능하신 손에서 떼어 낼 수 없습니다.

 

 현세의일시적인교제 - 아래쪽 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는 위 쪽 원안에 들어갈 뿐만 아니라 우리가 현세의 삶을 사는 동안 하나님과 교제하는 아래 쪽 원안에도 들어갑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기독교인의 삶을 사는 것과 영적으로 성장하는데 그 수단을 제공합니다. 위쪽 원과는 달리 신자는 자신의 의지로 아래쪽 원으로부터 자신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첨부된 도표 2를 참조하십시오

 

아래쪽 원의 내부는 영성을 나타내며 아래쪽 원의 바깥은 육적인 상태를 나타냅니다. 영성은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는 절대적인 상태이며 이는 성령 하나님의 통제 하에 있는 상태입니다. 육적인 상태란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벗어난 절대적인 상태이며 이는 죄의 본성의 통제 하에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영적이면서 그리고 부분적으로 육적인 상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서로 배타적입니다.


 


우리가 죄를 범하려고 결정할 때마다 우리는 일시적인 교제를 상실함으로 아래의 원에서 빠져 나옵니다. 우리가 죄를 범할 때 우리는 육적인 상태가 되지만 리바운드 (죄를 하나님 아버지께 자백) 를 하면 영적인 상태가 됩니다 (하나님과의 교제 관계가 회복됩니다). 우리가 지은 죄를 하나님 아버지께 인정함으로써 (아룀으로써) 우리는 아래쪽 원 안으로 되돌아갑니다. 농구 경기에서 처럼 리바운드 볼을 잡음으로써 점수를 얻어 승리할 수 있는 기량을 회복합니다. 영적인 삶에서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리바운드를 함으로써 일시적 교제관계를 나타내는 아래의 원으로 되돌아 갑니다.


 


육적인 상태가 당신에게 충격을 줍니까?


 


고린도전서 3 1절에서 3절까지의 말씀은 신자들 가운데 있는 세속성의 존재 (육적인 상태의존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은 기독교인들이지만 어떤 기독교인들은  더 비열한 사람일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바로 세속성 (육적인 상태)이 문제입니다. 기독교인이 영적 성숙을 향하여 자라기 위해 성령님의 통제 하에서 지속적으로 머물 때 그는 성령의 열매를 드러냅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3)


하지만 습관적으로 죄의 본성의 지배 하인 육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는 기독교인은 파괴적인 정신적 태도의 죄, 말로 범하는 죄, 명백히 드러나는 공공연한 죄를 범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기독교인들 가운데 있는 세속성의 존재 (육적인 상태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죄를 자백해야 할 필요성을 결코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영적 전진을 할 수 없었던 고린도 교인들을 닮게 될 것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 [성령충만한 자] 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 [νήπιος /nēpios] 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고린도전서 3:1)


이 사람들은 고린도 신자들이었습니다.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어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난 누구에게나 적용됩니다 (요한복음 1:12). 사도 바울이 비록 그들의 육적인 상태 떄문에 질책하지만 그는그리스도 안/ in Christ”이라는 말로 그들의 위치를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신자들이 영적이지 못했기 (성령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지 못한 상태) 때문에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을 말하거나 가르칠 수 없습니다. 만일 그들이 성령 충만했었다면 그들은 바울이 가르친 교훈의 말씀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들은 영적이지 못했고, 그 결과 그들이 배웠던 아주 기본적인 교훈의 말씀 이상으로는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정체된 영적인 삶을 사는, 하나님과 교제 없는, 육적인 기독교인들인 육신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고린도 교인들은 비록 구원된 상태이나 육적인 상태에 있으며 교회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육적인 기독교인을 관찰하고서 어떻게 저 사람이 기독교인이 될 수 있을까? 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면 당신의 그 판단은 표면적인 외양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상 16:7 후반부)


외현적 행동은 구원에 있어서 문제가 안됩니다. 구원에서의 단 하나의 쟁점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믿는 믿음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2:8-9). 여러분은 영적으로 성숙할 때, 성경 말씀이 육적인 상태와 영성을 확연히 구별하고 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의 교인들을어린아이라고 부름으로써 사실상 그들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희랍어 명사 νήπιος(nepios)가 여기에서 갓 태어난 어린아이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무지하고 말씀을 공부하는 않은 신자들에 대한 경멸의 표시로 경멸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의 교인들이 육적인 상태로 말미암아 영적 성장이 저지되었기 떄문에 기독교인의 삶에 대해 무지하다고 그들에게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리바운드 (지은 죄를 자백함)는 새 신자가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배워야 할 첫 번째의 교훈의 말씀입니다. 구원받은 직후 새 신자는 죄를 범할 것이며 그래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상실하게 됩니다. 성령 충만으로 회복되지 (성령남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으면 그는 기독교인의 삶을 향상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교훈의 말씀을 배울 수 없으며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수도 없습니다. 고린도의 상태가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내가 너희를 젖 [기본적인 교훈의 말씀]으로 먹이고 밥 [영적 성숙에 필요한 기본적인 교훈의 말씀보다 더 높은 단계의 진전된 교훈의 말씀]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3:2)

사도 바울처럼 목사-교사의 책임은 영적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영적 성숙에 필요한 더욱 진전된 교훈의 -기본적인 교훈의 말씀보다 더 높은 단계의 진전된 교훈의 말씀- 말씀인 딱딱한 음식 () 대신 기본적인 교훈의 말씀인만을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육적인 상태는 하나님 말씀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조차도 배워 적용하는 능력을 손상시켰습니다.


당신의 죄의 목록은 완벽합니까?

너희는 아직도 육신 [육적인 상태]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불신자를 따라함] (고린도전서 3:3)


일부 기독교인들은 편리하게 명백하게 드러나는 몇 가지의 죄에 집중하고 무수한 정신적 자세의 죄와 말로 범하는 죄들을 무시합니다. 죄에 대한 그들의 목록은 피상적이고 불완전합니다. 어떠한 죄도 신자를 아래 원 밖으로 쫓아냅니다. 죄는 죄이기 때문에 모든 죄는 육적인 상태의 결과를 낳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의 육적인 상태는 질투라는 정신적 태도의 죄와 더불어 시작되었습니다. 이들 사이에 있는 악의에 찬 만연한 질투가싸움-갈등-’의 죄를 유발하였습니다. 이 싸움-갈등-은 자백하지 않은 질투에 의해 자극 받은 과도한 경쟁과 야망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지역 교회에서 칭찬과 인정을 받기를 열망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가 다른 사람들을 칭찬하는 소리를 들을 때 시샘과 경쟁력의 정신적 태도의 죄들이 발동됩니다. 칭찬을 받으려는 그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해 그는 사람들의 관심을 자기에게로 돌려야만 합니다. 그래서 악의에 찬 비꼼으로 그는 경쟁자의 인격을 헐뜯습니다. 그 경쟁자가 반발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 헐뜯고 험담하는 혀로 죄를 범하는 말로 죄를 범하고, 이렇게 서로를 헐뜯고 중상 모략하고 험담하는 죄에 빠지게 될 떄 상황이 악화됩니다. 죄를 자백하고 영적 성장을 통해서 이 상황을 억누리지 않는다면 싸움-갈등-은 교회를 분열하게 합니다.


사람을 따라 행함이라는 말은 불신자들의 동기-자극-를 언급합니다. 육적인 신자들은 불신자들과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 이는 불신자나 육적인 신자 둘 다 죄의 본성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육적인 기독교인들은 죄를 자백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타락합니다. 신자들은 어떤 죄도 범할 수 있으며 심지어 무기한으로 육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신자든 육적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영성을 유지하기 전에 반드시 죄의 자백에 대해 알아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죄를 자백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영적으로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어쩌면 비참하고 경멸을 받을 만한 죄인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롭게 공급해 주시는 죄의 자백-리바운드-으로 인해 여러분은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엄청나게 사악한 죄인일지라도 용서하십니다. 만일 자신을 경악하게 하는 극악무도한 죄를 여러분이 범하고 있으면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여전히 살아 있다면 하나님께서 여전히 당신의 삶에 대해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목록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잠언 6:16)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를 혐오하시지만 잠언에 언급되어 있는 일곱 가지의 죄는 특별히 엄청나게 혐오하십니다. 놀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일곱 가지의 죄 가운데 다섯 가지는 명확히 드러나는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죄의 목록에 올라 있는 일곱 가지 죄 가운데 두 가지는 정신적 태도의 죄이며 세 가지는 말로써 범하는 죄이며 그리고 단지 두 가지만이 명확히 드러나는 죄입니다. 여러분이 정신적 태도의 죄나 말로 범하는 죄를 무시하며 오직 명확히 드러나는 죄에만 집중하게 되는 유혹을 받을 때 이 말씀들을 기억하십시오.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잠언 6:17)

교만한 눈은 정신적 자세의 교만함, 자신이 남보다 우월하다는 주제 넘음, 자기 도취, 자기 본위와 중심주의 그리고 지나친 자만심을 나타냅니다. 교만은 다른 죄를 범하도록 이끄는 근원이 되는 죄입니다. 자신들이 더할 나위없이 영적이라고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은 교만합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도덕적 기준을 규정하고 그 기준에 따라 행동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명확히 드러나는 어떤 죄들을 삼가하기 떄문에 그들이 영적으로 우수하다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영적으로 우수하지 않습니다. 교만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파괴하며 혼을 손상시키며 그리고 사람 사이를 멀어지게 합니다.


그 다음의 죄인거짓된 혀는 다른 사람들을 속임으로써 책임을 모면하거나 현실을 왜곡하려고 진리를 개조하는 오만한 도전입니다. 혀로 범하는 모든 죄들과 마찬가지로 거짓말 하는 것은 교만이나 염려나 혹은 두려움과 같은 정신적 태도의 죄들이 동기가 됩니다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은 살인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살인을 할 수 있으며 살인의 죄도 범합니다. 살인자는 분노, 질투, 증오, 원통함, 살인으로 끝나게 하는 복수를 포함하는 정신적 태도의 죄의 길을 누비듯이 나아갑니다 (여러 죄의 단계를 거쳐 결국은 살인하게 됩니다).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잠언 6:18)

여러분을 해친 사람들에게 보복하려고 여러분은 계략을 꾸밉니까?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은 복수하려는 정신적 태도의 죄입니다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은 온갖 종류의 악으로 죄의 본성의 욕망을 따르는 사람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육적인 신자들은 자제력이나 혹은 자기 훈련이 부족합니다. 배반과 속임과 악행으로 그것을 드러냅니다.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잠언 6:19)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은 거짓된 혀를 가진 사람과는 현저히 다르게 고의로 위증하는 사람입니다. 악의적 의도로 하는 허위 증언은 선서를 하고도 비방과 명예훼손에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는 오늘날 많은 지역 교회에서의 흔한 상황인 고린도 교회의 분열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한 집단이 다른 집단을 지배하려고 빈정거리거나 험담함으로 경쟁하며, 그리고 그들의 경쟁 상대의 평판에 피해를 입히려고 거짓말을 합니다.


이 말씀 구절들은 우리의 죄에 대한 얕은 소견을 일소할 것입니다. 비극적이게도 우리는 죄에 대한 이해를 몇 몇의 뻔한 분명하고 뚜렷한 죄나 타부-금기-에 제한합니다. 하나님께는 이러한 제한이 없으십니다. 가장 나쁜 죄 가운데 몇몇은 정신적 태도의 죄나 말로 짓는 죄들 입니다. 왜냐면 그 죄들의 파괴적인 간접적인 영향 떄문입니다. 육적인 상태와 연쇄적으로 죄를 범함과 그리고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기 위해서는 성령 충만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공해 주신 것에 대해 배워야만 합니다. 


성령님의 두 가지 뚜렷이 구별되는 사역


구원 받을 그 때 모든 신자는 성령님 안에 살게 되며 그리고 성령 충만하게 됩니다. 이 두 가지 사역은 똑 같은 것이 아니며 또한 동일한 것으로 혼동되어서는 안됩니다. 성령님의 내재하심은 우리가 육적인 상태이거나 영성인 상태와는 상관없는 영원한 관계입니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육적인 상태나 영성에 의해 결정되는 일시적인 -현세적인- 교제입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 [οκέω , oikeo] 을 알지 못하느뇨? (고린도전서 3:16)


직설법인 헬라어 동사 oikeo, ...의 안에 살다/내재하다 는 실상의 선언이며 내재하고 있는 상태의 확실성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자의 몸에 내재하시는 성전을 만드시려고 ** 모든 신자의 몸 안에 내재하십니다 (고린도전서 6:19). 성령님의 내재하심은 결코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내재하심은 영구적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의존합니다; 반면에 성령 충만은 일시적입니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자유 의지에 의존합니다

** 이스라엘 시대 동안,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육신 하시기 전에는 현현하는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이나 성전에서 거주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5:21-22; 레위기 26:11-12; 시편 91:1; 히브리서 9:5). 현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은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나타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언약궤 위로 밝은 빛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하심이 이스라엘에 대해 현세와 내세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보장이었습니다.

현재의 교회 시대에는 성령님께서 신자의 몸에 현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인 그리스도께서 거주하시도록 성전을 만드십니다. 이것이 현세와 내세에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축복의 보장입니다. (요한복음 14:19-20; 16:7; 17:22-23; 롬마서 8:10; 고린도전서 3:16; 6:19; 고린도후서 3:17-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 [πληρόω, pleroo] 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


명령법인 헬라어 동사 πληρόω[pleroo] 는 우리의 선택이 수반되는 하나님의 지시, 명령을 지적허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미 갖추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지시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충만 하기를 선택하거나 그렇지 않든가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성령 충만함 이라는 헬라어 pleroo부족함을 매꾸다, 완전히 영향을 미치다, 어떤 특성으로 채우다의 의미입니다 (* 한글 성경에는 성령 충만이라 번역되어 있습니다). 어느 신자도 인간의 능력을 통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기독교인의 삶을 사는 능력을 주심으로써 어떤 특성을 채워 주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구원 당시에 성령님으로 채워져 있으면 왜 이 명령이 필요합니까? 


그 이유는 바로 우리의 오래된 주된 적인 죄의 본성입니다. 우리가 죄를 범할 때 성령 충만을 상실합니다 (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기독교인의 삶을 살도록 능력을 주시는 성령님께서 그 능력을 행사하지 못하게 되는 상태). 우리가 육적인 상태일 떄는 성령님의 통제를 받지 않고 죄의 본성의 통제를 받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죄의 본성의 지배를 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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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Thieme 목사님의 Rebound & Keep Moving 의 한글 번역판 일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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