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구원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에 놓인 죄인들"()

 

 

조나단 에드워드

 

 

18세기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드

 

죠나단 에드워드 Jonathan Edwards(1703-1758) 1703 10 5일 코네티컷주의 이스트 윈저에서 출생했다.

 그는 11자녀 중 외아들이었다.

 그의 부친 디모데 에드워드는 이스트 윈저의 회중교회 목사였다.

 죠나단 에드워드는 어린 시절에 회심했다.

 많은 지적재능을 가진 그는 12세에 예일대학 입학하였다.

 그는 1720년 예일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비록 자신의 구원에 확신이 없었지만 에드워드는 복음 사역이 그의 소명임을 확신하여 1720 10월에 신학수업을 위하여 예일로 돌아갔다.

 6년 후 에드워드는 그의 할아버지 솔로몬 스토다드가 시무하던 교회의 강도사 직을 수락하였으며 그 교회는 메사추세츠주 노드햄턴에 있었다.

 

그는 1727 215일에 회중 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같은 해, 그는 사라 피에르폰트와 결혼하는데 그녀의 부친은 목사로서 예일대학의 설립자중 한 분이었다.

1729년 에드워드는 노드햄턴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1734,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 에 대한 그의 설교는 코네티것 리버 벨리 지역에 영적 부흥을 가져왔고, 1740년 일어난 영적 대각성 운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1750, 에드워드는 성찬식 참여자의 자격에 대한 교회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노드햄프톤교회에서 해임되었고, 1751년부터 스톡브릿지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철저한 칼빈주의자인 에드워드는 원죄, 예정론, 거듭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설교인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에 놓인 죄인들"은 회개하지 않은 죄인들이

지옥에서 맞이하게 될 운명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노드햄턴교회에서는 에드워드의 설교에 의해 많은 회심자가 생겨났고 마을 전체의 분위기가

변화되었다.

 1734-1735년과 1740-1742년에 일어난 그 유명한 부흥운동 이후 본 교회에서는 그에 대한

배척운동이 일어나 마침내 투표에 의해 축출되고 말았다.

 

그 후 에드워드는 인디안 선교사로서 여러 해를 일했다.

1758년 에드워드는 뉴저지 대학(지금의 프린스톤대학교)의 총장직에 취임하였으나 취임 5주 만에 천연두로 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천재로, 최고의 설교자로, 많은 저술을 통해서 미국 역사상 큰 영향을 미친 가장

유능한 개혁 신학자로 알려졌다.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에 놓인 죄인들"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죄인들"이란 제목의 설교는 조나단 에드워드가 1741 7 8, 북부 아메리카의 엔필드에서 설교한 것이다.

 

그 당시는 대영적 각성의 시대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설교를 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강력하게 역사하셨다.

영어는 지난 250여년 동안 상당히 변천되었기 때문에, 출판사들은 이 설교를 현대적인 언어로

임의 변경해 왔다.

이 설교는 "진리 믿음의 기치"(the Banner of Truth Truth) 출판사가 1974년에 간행한

에드워드 설교 제 2집에서 취한 것이다. 비록 수많은 문장들이 원설교와는 달리 상당히

의역되었지만 그래도 이것은 여전히 에드워드의 설교이며, 미국 설교역사에서 대단히

유명한 설교 중의 하나이다.  

 

이 불신의 시대에 공의에 입각한 하나님의 진노는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으며, 그나마 전해지는

하나님의 사랑마저도 부드러운 감상주의 같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이 설교는 현대 사회나 기독교 세계의 질병들에 긴급하게 필요한 약인 것이다.

주께서 이 설교의 원본을 통해 무수한 이들에게 그렇게 하셨듯이, 당신의 영혼에게도 풍성한 복을 내려주시기 바란다.  

 

 

"그들이 실족할 그때에"( 32:35) - 35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니, 내가 갚는다. 원수들이 넘어질 때("Their foot shall slip in due time")가 곧 온다. 재난의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그들에게 곧 덮친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지옥의 불길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보다는  

현재 자신들의  안락만을 꾀하는  

무리들 가운데 있는  일부 사람들에게

더욱 분노하고  계실 것이다!

 

이 구절에서, 하나님은 악한 불신의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수(복수)하실 것임을 말씀하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축복과 지상의 은혜를 받은 하나님의 눈에 보이는 백성이다.

그러나 그들을 위한 하나님의 모든 놀라운 역사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모략도 없으며 지식도 없는" 상태에 있다(28: 그들은 모략이 없는 국민이라 그중에 지식이 없도다).

하나님의 자상하신 돌보심에도 불구하고 32,33절이 보여주고 있는대로 그들은 쓰고 독이 가득한 열매만을 맺어 내었다.

 

"그들이 실족할 그때에"(흠정역에는 "그들의 발은 정해진 때에 미끄러지리라"로 되어 있음/역주)라는 말씀은 이 악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면할 수 없는 형벌과 멸망에 관한 네 가지 사항을 암시하는 듯 하다.  

 

첫째로 그들은, 마치 항상 갑작스런 추락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끄러운 곳에 서 있거나 걷고 있는 어떤 이처럼, 언제나 멸망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 방식에 의해 그들의 멸망이 들이닥칠 것임을 이 말씀은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미끄러지는 발에 이것은 묘사되어 있다.같은 위험이 시편 73 18절에도 설명되어 있다.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두 번째로, 그들은 항상 갑작스럽고 예측할 수 없는 파멸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미끄러운 길을 걷고 있는 그는 언제라도 넘어질 수 있다. 그는 그가 서있든지 넘어져 있든지

간에 다음 순간 무엇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다.

그가 넘어질 때, 그는 경고없이 갑자기 넘어진다. 이것은 시편 73 18,19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되어지고 있다.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세 번째로, 그들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넘어지기 쉽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미끄러운 길 위에 서 있거나 걸어가는 자들은 자신들의 무게에 의해서만 넘어질 수 있다.  

 

네 번째로, 그들이 아직까지 넘어지지 않은 이유는 아직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정해진 시간이 오면 그들의 발은 미끄러질 것이다. 그들은 넘어지기 위해서 남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만의 무게로 인해 그들은 충분히 넘어질 수 있다.

하나님께서 더 이상 붙드시지 않고 그들을 그냥 내버려 둔다면 즉시 그들은 파멸로 빠지고 만다.  

매우 경사지고 미끄러운 언덕이나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은 붙들어 주지 않으면 서 있을 수 없다.

그가 그냥 버려진다면 즉시 넘어져서 실패하고 말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은 그들을 그들의 길로 가게 내버려 두실 것이다.  

 

신명기 32 35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순전한 즐거움만이 악인을 잠시라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도록 붙들고 계시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하나님의 순전한 즐거움이란, 그의 통치적 즐거움, 중재적 즐거움이나 목적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죄인의 생명을 보호할 어떠한 의무도 갖고 계시지 않다.

하나님은 아무 어려움이 그를 내버려 두실 수 있으며 악인의 생명을 잠시라도 보호할 의무에

붙들려 계시지 않는다.  

이 두려운 진리가 우리가 계속 이야기해 나갈 때 명백히 지도록 도와주소서

 

1. 하나님께서는 언제라도 악인을 지옥에 던져버릴 수 있으시기에 부족함이 없으시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들어올리실 때 저항할 수 없다.

아무리 강한 자라도 하나님께 저항할 수 없으며 어떠한 자도 죽을 운명에 처한 친구를

하나님의 손에서 건져낼 수 없다.

하나님은 악인을 지옥에 던져버릴 수 있으실 뿐만 아니라 쉽게 어려움 없이 하실 수 있다.  

때때로 전 부대가 소수의 반란군이 무장을 하고 저항할 때 그들을 굴복시키기 어려우며

다른 이들이 반군에 가입을 계속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하나님께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능력을 막을 수 있는 요새는 없다.

비록 수많은 반군들이 모여서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할지라도, 그들은 산산조각 나버릴 것이며

돌풍에 휘말려 날리는 커다란 짚더미와 같이 되어버릴 것이다.

그들은 타오르는 불길 앞의 거대한 마른 풀인 덩어리와 같다.

마치 탐욕스러운  허기진 사자가  먹이를 바라보면서  아직은  못하도록 되어 있으나  

그것을 먹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처럼  귀신들이 서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땅위에서 기고 있는 벌레를 쉽게 밟고 뭉개버릴 수 있다.

우리는 그 벌레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는 가는 허리를 끊는데 어려움이 없다.

이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때 그분의 적들을 지옥으로 던져버리는 만큼 쉬운 일이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 땅이 흔들릴 때, 바윗돌이 떨어져 내릴 때, 누가 감히 그 앞에

서 있을 수 있는가. 상상해 보라!  

 

2. 악인은 지옥에 던져질만 하다.  

 

하나님의 공의는 그것을 가로막지 않으며 그들을 파멸시키기 위해서 그분의 권능을 발하실 때

반대하지 않는다.

그 반대로 하나님의 공의는 그들의 죄의 끝없는 처벌에 대해 주장하고 있다.

거룩한 공의는 소돔의 포도를 내어놓는 나무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32: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 그들의 포도는 쓸개포도니 그 송이는 쓰며).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13:7) 거룩한 공의의 검은 항상 그들의 머리위에 놓여 있다.

그것을 붙들고 있는 것은 중재자의 자비의 손길, 즉 하나님의 통치적 의지밖에는 없다.  

 

3. 그들은 이미 지옥행 저주의 선고를 받았다.

 

그들은 단지 버려질 만할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법은 그들에 대해 선포되어져 왔다.

그 도덕적인 법, 영원하며 변개치 아니하는,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과 대적하는 인류 사이에

세워 놓으신 공의의 법이 있다. 그들은 이미 지옥행으로 매어져 있다

 "믿지 아니하는 자는 ?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3:18).  

이 말씀은 모두 회개치 않는 자들은 진실로 지옥에 속해 있음을 말씀해주고 있다.

그 자들은 지옥 자식들이며("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8:23) 그 운명에 처해있다.

그곳이 공의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그분의 변하지 않는 율법의 선고가 그에게 정해놓은 장소이다.  

 

4. 그들은 현재 '지옥의 고통'이라는 말씀( 16:23)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과 동일한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다.

 

지금 당장에 그들이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에 대하여 분노하시지 않기 때문인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안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음부에서 고통받고 있는 많은 비참한 피조물에 대해 분노하고 계시며 그들은 그곳에서 하나님의 진노의 맹렬함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현재 이 땅위의 많은 사람들에 대해 훨씬 더 큰 진노를 품고 계시다는 것이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지옥의 불길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보다는 현재 자신들의 안락만을 꾀하는 무리들 가운데 있는 일부 사람들에게 더욱 분노하고 계실 것이다!  

지금 하나님께서 악인들에게 아무 것도 하고 계시지 않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것이 그분께서 그분의 정하신 때에 그들을 잘라버리기로 그들을 놓아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5. 사단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그 때에 그들을 넘어뜨려 그의 소유로 할 때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사단의 소유이다. 사단은 그들의 영혼을 그의 지배하에 그의 손 안에 두고 있다.  

누가복음 11 12(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에서 그들이 사단의 소유물로 말씀되어지고 있다.

귀신들이 그들을 주시하고 있으며 그들의 곁에 서 있다.  

마치 탐욕스러운 허기진 사자가 먹이를 바라보면서 아직은 못하도록 되어 있으나 그것을 먹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처럼 귀신들이 서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귀신들을 제지하고 있는 손길을 거두신다면 사단의 사자들은 그들의 영혼으로 날아가 덮칠 것이다.

그 옛 뱀, 마귀는 그들을 곁눈질하고 있으며 지옥은 입을 크게 벌려 그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만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그들의 영혼은 삼키운바 되어 버려질 것이다.  

 

6. 악인의 영혼을 지배하는 지옥의 원리들이 있다.  

 

하나님의 저지의 손길이 없다면 이것들은 빨리 불붙어서 지옥의 불길로 번질 것이다.

지옥의 고통의 근원은 정욕적인 사람의 본성에 있다.

그들을 소유하여 지배하고 있는 더럽고 강력한 원리들이 바로 지옥불의 씨앗이다.

이 원리들은 활동적이고 강력하다.

고통의 근원은  정욕적인 사람의  본성에 있다.  

그들을 소유하여  지배하고 있는 더럽고  강력한 원리들이  바로 지옥불의 씨앗이다.

이 원리들은  활동적이고 강력하다.정상적인 사람에게 내재되어 있는 이 원리들은 너무나  격렬하여 만일 하나님의 손길로 막아지지 않는다면 곧 뚫고 나왔을 것이다(폭발하여 나왔을 것이다).

그 원리들은 동일한 부패와 악취가 저주받은 영혼에게 하는 것과 똑같이 작용할 것이다.

그것들은 죄가 저주받은 자들에게 하는 것처럼 동일한 고통을 낳을 것이다.  

성경에서 악인의 영혼은 요동하는 바다로 비유되어지고 있다( 57:20).

 

지금 현재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은 매우 멀리까지 올 수 있으나 이 이상은 안된다"

말씀하시면서 요동치는 바다의 격노하는 파도를 저지하시는 것같이 그분의 강한 손으로

그들의 악을 막고 계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만일 그 저지하고 있는 권능을 거두신다면

그것은 순간적으로 그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쓸어버릴 것이다.  

 

죄는 영혼의 파멸이며 비참함이다.

그것은 속성상 매우 파괴적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죄를 막으실 수 없다면 인간들은 완전히

그들의 영혼이 비참하게 되는 것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의 심성의 타락은 무절제하며 무제한적이다.

악인이 이 땅위에 살고 있는 동안에는 하나님의 막으심으로 막혀있는 불과 같은 상태에 있는 것이다.

만일 그 불이 풀려난다면 그것은 온 마음을 불태우기 시작할 것이다.

마음은 죄를 만드는 공장과 같아서 만일 죄가 절제되어지지 않는다면 즉시 영혼을 타오르는

오븐 속으로 아니 저주와 형벌의 용광로 속으로 몰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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