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구원

세가지 상한 마음 - A. W. T.

2012.11.20 16:02

서성필 조회 수:4779

세가지 상한 마음

(사람이 회개할 때 자기의 죄가 마음을 상하게 하되 자기는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하기까지는, 그리고 그 상처가 그의 마음을 상하게 하여 절망을 느끼게 하고 그에게서 모든 여력과 자만심을 없앨 때까지는, 그리고 자기가 자로 자기의 구주를 나무에 못박은 죄인임을 깨닫기까지는 그는 진실로 회개했다고 볼 수 없다.).

A. W. T.

 

   "친구의 책망은 아파도 진심에서 나오지만, 원수의 입맞춤은 거짓에서 나온다."( 27:6)  이라고 성령님은 말씀하신다.

말씀을 증거하는 이가 마음을 상하게 하는 자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욥기 5 17절과 18절을 읽어보자.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사람은, 그래도 복된 사람이다. 그러니  전능하신 분의 훈계를 거절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찌르기도 하시지만 싸매어 주기도 하시며, 상하게도 하시지만 손수 낫게도 해주신다.".

이같이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이가 주님의 종이 아니라 주님 자신임을 우리는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마음에 두고 친구의 세가지 충성된 통책(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을 생각해 보자.

    이제 이 이야기를 위해서 세상을 떠난지 약 600년 가량 된 한 자매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자매는 한 때 영국 놀위치 시에서 살며 사랑하고 기도하며 찬송을 불렀다. 이 무명의 자매는 별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했고 또 지식을 얻을 만한 환경도 없었다. 하지만 자매의 아름다운 점은 그에게 있는 변변찮은 성경 지식을 가지고도 하나님과 그렇게도 친밀하게 동행한 결과로 자매의 생활이 꽃의 향기와 같이 되었다는 것이다. 종교 개혁이 일어나기도 오래 전에 자매는 이미 복음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자매는 이제 죽어 그녀의 주께로 간지가 거의 600년이나 되었지만 자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세상에 남겨 두었다.

영국은 이 무명의 자매가 있었기 때문에 보다 좋은 곳이 되었다. 자매는 우리의 호주머니에 들어갈 만한 아주 작은 책을 썼을 뿐이지만 그 책은 그렇게도 향기롭고 그렇게도 거룩하고 또 그렇게도 경건하기 때문에 그 책은 전 세계에 커다란 영적 감화를 끼쳤다. 내가 이야기하고 있는 자매는 줄리안 여사라고 하는 분이다. 자매가 자기 나라에서 위대한 그리스도인으로 유명해지게 한 빛나고 훌륭한 생활에 들어가기 전에 그는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기도를 응답해 주셨다. 그 기도는 이런 것이었다.


"하나님, 제게 세 가지 상한 마음을 주옵소서. 곧 뉘우치는 상한 마음과, 불쌍히 여기는 상한 마음과, 하나님을 사모하는 상한 마음을 주옵소서". 그리고는 자매는 이와 같은 짤막한 말을 덧붙였는데 그것은 내 생각에 매우 아름다운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그가 덧붙인 말은 "아버지, 이 것을 제게 무조건 주옵소서. 제가 청한 것을 주시고, 제게 청구서를 보내 주옵소서. 값이 얼마나 되든 좋겠습니다".

 

     위대한 그리스도인들은 다 상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다. 상처가 사람에게 끼치는 일은 참으로 이상하다.

     여기 전쟁터로 싸우러 간 병사가 있다. 그는 농담을 잘하고, 건장하고, 자신만만한 사나이다. 그런데 어느 날 파편에 맞아 쓰러져서 흐느껴 구는 패배자가 되었다. 갑자기 그의 앞날은 캄캄해졌다. 그리고 이 사나이는 이제 자기 생각대로 위대하고 힘센 사람인 대신에 갑자기 흐느껴 우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전쟁터에서 병사들이 부상을 입고 출혈을 하며 고동을 받을 때 누구나가 자기 어머니를 찾는다는 말을 나는 들었다. 상처와 같이 우리에게서 자만심을 없애 주는 것은 없다.

이것은 우리로 어린애가 되게 하며, 또 우리 보기에 보잘 것 없고 힘없는 자로 만들어 준다.
구약에 나오는 인물들의 대부분이 하나님께 채찍을 맞아 상처 입은 사람들이었다. 야곱을 예로 들어보자.
두 번이나 하나님은 그를 괴롭게 하셨다. 두 번이나 야곱은 하나님을 만났으며 만날 때마다 그는 상처를 입었다. 한번은 실제로 몸에 상처를 입어 평생 절름발이 신세가 되기도 했었다. 엘리야는 어떠했던가. 그는 채찍에 맞은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칼에 맞아 이제는 자기 자만심으로 살아가는 아담의 후손을 벗어버렸다. 그는 하나님과 부딪쳐 본 적이 있고 하나님의 충돌을 받아 하나님 앞에서 패배를 당하고 깨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아사야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뵈었을 때 그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는 잘 안다. 에스겔은 어떠했던가. 그는 그의 하나님 앞에 나아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았었던가. 이 밖에도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상한 사람은 패배 당한 사람이다. 이친, 힘세고 자신만만한 아담의 사람은 싸우지 않는다. 그는 칼을 놓고 항복한다. 상처가 그로 끝장이 나게 한 것이다. 이제 위에 말한 세 가지 상한 마음을 순서대로 생각해 보자.


1. 뉘우치는 상한 마음

 

나는 과거 30년 동안 회개란 마음을 돌이키는 것이라고 들어 왔다. 물론 나는 그것이 그나름대로 사실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잘못이다. 우리는 회개를 마음의 돌이킴이라고 축소시켰다. 그것은 사실상 정신의 행동이다. 그러나 회개가 우리의 심령 속에 상처를 주지 못하는 한 우리에게 별 유익이 되지 못하는 것임을 나는 강조한다. 사람이 회개할 때 자기의 죄가 마음을 상하게 하되 자기는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하기까지는, 그리고 그 상처가 그의 마음을 상하게 하여 절망을 느끼게 하고 그에게서 모든 여력과 자만심을 없앨 때까지는, 그리고 자기가 자로 자기의 구주를 나무에 못박은 죄인임을 깨닫기까지는 그는 진실로 회개했다고 볼 수 없다.

나는 그대의 사정이 어떤지 잘 모르나 내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지킬 수 있는 유일의 길은 계속 내 심령에 뉘우치는 상한 심령을 가지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 간에는 죄와 회개를 아주 값싸게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성경 안밖의 위대한 그리스도인들은 뉘우치는 상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 온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자기들이 몸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는 생각과 감정을 완전히 씻어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뉘우치는 상한 심령을 가지고 살아오고 있는 것이다. 어느 위대한 감독은 매주 토요일 오후 강가 비탈진 곳을 찾아가서 전 시간을 드려 나무토막 곁에 무릎을 꿇고 그의 하나님 앞에 자기의 죄를 인하여 통곡했다고 한다. 아마 그것이 그 사람이 위대해진 비결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의미 없이 성급하게 회개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특히, 전혀 회개아닌 회개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우리는 죄악이 많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사실이 우리의 마음을 심하게 치기까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까지, 또 그것이 우리의 조그만 신학 관념을 이기기까지 그것은 우리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이 인간의 완전 타락성을 믿으면서도 자기로는 전연 죄에 대한 감각을 가지지 아니할 수도 있다. 인간의 완전 타락성을 믿으면서도 자기가 범죄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마음에 상처를 받은 사람은 우리 가운데 많지 않다. 회개는 마음에 느끼는 상처가 되기 바란다.

 
2. 불쌍히 여기는 상한 마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마음으로 같이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완전히 그러하셨다. 이 불쌍히 여기는 상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같이 고난을 받는 사람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절대로 고난 받을 필요가 없으시다. 주님은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힘없이 아버지께 드렸을 때 이 고난을 단번에 받으신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고난받으실 필요는 없지만 우리를 얻기 위해서는 여전히 고난을 받으셔야만 한다. 주님은 자기 사람들을 불러 구속을 위해 고난을 받게 하시지는 않는다.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구원은 완성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은 자기 사람들이 자기와 마음을 같이 하기를 원하시며 또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고난 받는 자들과 함께 고난 받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자기 사람들이 주님에게 있어서 주님께서 다시 우실 수 있고, 다시 고난 받으실 수 있고, 다시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지상에 있는 몸이 되기를 원하신다. 이는 우리 주님에게 몸이 둘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는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 가지고 가사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고난을 받으신 몸이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 세상에 구원받은 사람들로 연합된 또 하나의 몸을 가지고 계신다. 주님은 지금 그 몸을 가지고 사람들을 얻기 위하여 고난을 받고자 하신다. 사도 바울은 그가 골로새 성도들을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자기 육체에 채운다고 말했다.

그런데, 내 형제들이여, 내가 말을 명확히 했는지 모르지만 이것은 이해하기보다는 느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상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자기의 행복을 결코 추구하지 않는다.
우리 가운데는 무책임한 행복을 추구하는 비열한 사람들이 있다. 나는 과거 수십 년에 걸쳐서 세인(世人)들을 관찰하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살다 죽는 것을 주목했을 때 우리들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슬픔을 상한 마음으로 함께 나누고자 하는 것보다는 행복해지고자 하는 것을 보았다. 우리가 스스로의 행복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나는 믿지 않는다. 오히려 거룩해지고자 하며, 쓰임을 받고자 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믿는다. 거룩한 사람은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되고 또한 그러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가 행복만 구하고 거룩과 쓰임 받는 것을 잊어버린다면 그 사람은 육적인 사람이다. 나로서는 육적인 종교적 기쁨을 가지기 원하지 않는다. 행복한 것이 죄악인 때가 있다. 우리 주 예수님에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을 흘리실 때나 갈보리 십자가위에 달려 계실 때 주님은 행복하실 수가 없었다. 주님은 슬픔을 많이 겪으셨으며 슬픔을 아시는 분이셨다.
주님을 위해서 세계의 상당한 부분을 정복한 지난날의 위대한 성도들은 그들이 환난을 당하는 동안에는 행복하지 않았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임하면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을 난 기쁨을 가진다고 하셨다. 우리들은 어느 면에서 주께서 아이들을 낳기 위해 우리를 통해서 괴로워하시며 슬퍼하시고 사랑하시며 불쌍히 여기시는 어머니들이 되어야 한다.


3. 하나님을 사모하는 상한 마음

    앞에 말한 무명의 그 자매는 그 마음 속에 고통이 될 만큼 하나님을 사모하는 상한 마음을 가지기 원했었다.

그는 사랑에 병들고 싶어했다. 사실상 그는 이렇게 기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님 제가 주를 심히 원해서 내 마음 속에 회복될 수 없는 상처가 되게 해 주옵소서" 오늘날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그것이 끝이다. 그리고 모든 전도는 다만 한가지 일에만 전념한다. 곧 더 많은 사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케 하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우리는 종지부를 찍는다. 대부분의 수양회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보화들을 거듭 헤아리는데 우리의 시간을 소비하지만 우리는 결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 가운데 어느 것도 우리 속에 들어오게 하는데는 도달하지 못한다. 이것이 수양회들에 대한 나의 비판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축복으로 우리를 축복하셨다.
그러나 우리가 은행에 들어가 있는 돈으로 음식물을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보화들도 우리의 것으로 경험되지 못하는 한 그것으로 우리의 영혼이 연명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 중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 “. 수양회에 또 참석해 보겠어요". "성경 공과를 공부해 보겠습니다". "책을 사 보겠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가르침을 받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죽을 정도로 가르침을 받아 왔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무기력한 사람들인가! 얼마나 우리는 기쁨이 없는 사람들인가!
이 역설들을 주의해 보자. 사죄의 기쁨을 가기면서도 상한 마음을 가지는 것과 슬픔을 기억하는 것; 그리스도의 완성하신 알로 평안을 누리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얻기 위하여 고난을받는 것; 하나님을 만나고서도 항상 하나님을 찾는 것.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을 때 그는 더 보게 해달라고 빌었다. 하나님께서 그가 은혜를 얻었다고 가르쳐 주셨을 때 그는 은혜를 더 얻기 원했다. 하나님을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하나님을 더 소유하기 위해서 가장 열심히 찾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끝없는 갈증, 곧 신성하고 무한한 욕"에 대해서 이야기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그것이 내나 내 마음에 가지기 원하는 것이다. 현대의 플라스틱(유연한) 성도들 가운데서는 죽기는 예수님이 하고, 우리는 그의 죽음에 대해서 또 한번 설교를 들으면 그만이다. 슬픔은 다 예수님이 당하시고 우리는 행복하기만 바란다. 그러나, 나의 형제들이여, 만약 우리가 정신이 건전한 사람들이라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는 말씀의 뜻을 경험적으로 알기를 원할 것이다. 내가 크고 깊게 염려하는 바는 우리가 말씀을 듣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또 우리는 줄리안 여사와 같이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 우리에게 세 가지 상처를 입혀 달라는 것이다. 이른바 우리가 결코 완전히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의 죄악됨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을 상하게 해 주시는 것과 세상이 당하는 괴로움과 교회가 겪는 슬픔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을 상하게 해 주시는 것과 하나님을 찾는 사모심, 우리를 온전으로 이끌어 갈 신성한 갈증과 사모심으로 마음을 상하게 해 주시는 것이다.


    내가 믿기에 하나님은 우리 가 하나님을 사모하되 사랑의 병이 들기까지 사모하기를 원하신다. 그리하여 우리의 심령이 상하고, 우리로 항상 하나님을 향하여 움직이게 하고, 항상 만나고, 또 항상 찾으며, 항상 소유하면서도, 항상 사모하기를 원하신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나아갈 때 세상은 점점 보잘 것 없이 되며 하늘 나라는 점점 가다와진다. 이제 우리는 마음을 숙여 아버지께 이렇게 기도하자:

"아버님, 저는 그동안 거룩해지기보다는 행복해지는데 더 관심을 기울여 온 무책임하고도 어린애 같은 신앙 생활을 해 왔나이다. , 하나님 제게도 세 가지 상한 마음을 주옵소서. 내가 죄인이라는 생각에 내 마음이 상해지게 해 주옵소서. 세상에 대한 불쌍한 생각으로 내 마음을 상하게 해 주시며, 또 아버님을 사랑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게 해 주옵소서. 그것이 저로 하여금 아버지를 항상 사모하고 항상 갈망하며 또 항상 찾고 또 항상 만나게 해 줄 것이니이다".
만약 그대가 그 기도를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드린다면 그대의 생활은 전환될 것이다. 그것은 그대에게 개방된 승리의 문이 욀 것이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그렇게 되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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