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의 가증한 것. STEVE.

2017.02.20 12:49

서성필 조회 수:363

멸망의 가증한 

  환난 초기에 이스라엘의 독재자이며 종교 지도자인 거짓 선지자는 딜레마에 봉착합니다. 사면에서 끊임없이 바뀌는 세력의 균형으로부터 이스라엘의 독재자이며 거짓 선지자는 그의 조그마한 국가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북방왕은 그를 파괴하려고 위협하고, 남쪽 아랍권은 대대로 내려오는 원수들이기에 유대인을 보호하는데 결코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며, 동방의 아시아 세력과 동맹을 고려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의 유일한 희망은 서방 왕입니다. 따라서, 그는 국가를 보호하기 위해 부활한 로마 제국과 동맹을 맺습니다. 대신에 로마 제국의 독재자는 팔레스타인의 재화의 한 부분을 요구합니다 (다니엘 11:36-39).

 

당분간 두 독재자 간의 동맹 약속은 이스라엘에게 거짓된 안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칠십 이레 중간에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진노와 복수심에 불타는 사탄이 내재해 있는 부활된 로마 제국의 독재자가 조약을 파기하고, 유대인이 성전에서 제사 드리는 것을 금지시키고, 자기를 하나님으로 숭배할 것을 요구합니다 (다니엘 12:11).  시점에 서방 왕의 신상 즉, 멸망케 하는 가증한  거룩한  (지성소) 세워집니다. 그리고 신상에 경배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 죽이게 합니다 (계시록 13:15).

 

이처럼 멸망케 하는 가증한 신상이 세워지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는 신자들에게는 칠  환난의 후반    동안 그들이 살아남게 될 산으로 피신해야 한다는 신호가 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때에 유대에 있는 자는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마태복음 24:15-16).

 여자가 [이스라엘]  독수리의  날개를 [믿는 유대인을 위한 천사의 보호]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뱀의 낯을 피하여   [일년]   [이년]    [반년] 양육 받으매 (요한계시록 12:14).

산으로 피신한 유대인 신자들을 죽이려고 그들이 은신하고 있는 산에서 나오도록 유혹하는 많은 시도가 있습니다.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셨다는 거짓 선전을 퍼뜨리기도 합니다 (태복음 24:23-26).  그래서 지금과 같이점이 되는 것은 사람의 말을 믿을 것인가 또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가 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돌아 오셨다는 겉으로 그럴싸한 보도들 은신하고 있는 신자들을 꾀어내는데 실패하게 되면, 사탄은 그들을 속이기 위해 엄청난 표적과 거짓 기적들을 행사하게 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9).  사기 적들에 굴복하여 은신처에서 나오는 자들은 순교 됩니다. 하지만 성경의 교훈의 말씀을 믿고 은신처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은 정해진 (예언된) 시간에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구원 받을 것입니다.

전쟁의 시작

하나님께서 과거에 불순종한 이스라엘을 처벌하기 위하여 침략군을 이용하셨던 것과 같이 칠  환난 동안에 북방 왕이 이스라엘의 땅을 황폐케 하고 그 백성들을 말살하기 위하여 출현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침공은 자신의파멸을 확실하게 합니다.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와 힘을 겨룰 것이나 [전쟁을 일으키니]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다니엘 11:40).

 아랍권 연합인 남방 은 그 땅을 점령하려고 또 다른 시도로 팔레스타인을 침공합니다. 거의 동시에 북방  팔레스타인으로 진군합니다. 그의 주된 목표는 육로로 아프리카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북방 왕은 그의 군대를 러시아와 아프리카 사이를 연결하는 유일한 육로인 이스라엘을 통해서 이동시켜야만 합니다.

다니엘 예언에서의 병거 오늘날 고도로 기계화된 기갑 부대요; 마병 고도의 기동 부대요; 많은   거대한 함대일 것입니다.  구절은 이 전략의 한 가운데 상태에 빠져 있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북방 왕의 육군과 해군의 양익 포위(야 측면을 동시에 공격) 의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북방 왕의 함대는 흑해를 출항하여 보스포로스 해협을 통과하여 지중해로 진입합니다. 지상군은 이란이나 터키의 서쪽 끝을 지나 계속해서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 네겝 사막과 시나이 반도를 횡단하여 이집트로 향합니다. 병참술적인 관점에서   시리아로부터 쭉 내려가 시나이 반도까지의 지역은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북방 왕이 이 경로를 관통할 때 그 왕은 주변 국가들을  깜짝할 사이에 정복하고 그리고 남방 왕을 패배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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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넘침이란 주요간선 도로를 통제하려고 조직된 기갑 부대의 신속한 공격을 뜻합니다. “지나갈 것이요 북방 왕은 정복한 나라들을 합병하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단지 군수품 보급을 위한 병참 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주요한 전략지점들을 장악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는 번개와 같이 급작스럽게 공격하는 전격적(電擊的) 이론에 따라 다른 나라들을 정복합니다. 이 전술은 세계 2 대전  독일 장군 하인즈 구데리안(Heinz Guderian) 의해 처음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이런 불시의 대항할 수 없는 공격은 엄청난 속도로 이동하는 대규모의 기갑부대로 이루어 집니다. 그리고 나서 기동 보병이 교차로나 마을에 검문소를 확보합니다. 이 전격전이 이루어진 후에는 잔류 저항세력을 소탕하기 위해 무장한 부대가 뒤따릅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병참 노선에 위협이 될 만한 모든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해 내륙 깊숙이 이동하기도 합니다.

그가 [북방 ]  영화로운 [팔레스타인] 땅에 들어갈 [침략할]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케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지도자 [유대 신자들]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다니엘 11:41).

북방 왕의  번째 목표는 이집트를 침략하는 것이기 때문에 팔레스타인  지역을 통제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산에 숨어 있는 유대인 신자들은 (마태복음 24:16) 안전하게 그곳에 계속 머물게  것입니다.

그가 [북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치 못할 것이니 (다니엘 11:42).

북방 군대의 왕의 다음 계획은 북 아프리카를 침략하는 것입니다. 그가 이집트를 침략하자 마자 그의 함대가 합류하게 되어 아프리카의 정복을 굳건하게 하는데 바탕이 되는 해상기지와 지상기지를 갖추게 됩니다. 그의 공격 계획은 두 부분으로 됩니다:  그 한 부분은 아프리카의 중심부인 에티오피아로 향한 전략적 진격과 그리고 다른 한 부분은  아프리카의 지중해 연안을 따른 전략적 포위 공격입니다..

그가 권세로 애굽의  은과 모든 보물을 차지할 것이요 [서쪽으로 진군하여] 리비아 사람과 [남쪽으로 진군하여]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다니엘 11:43).

그는 이집트의 엄청난 보물들을 약탈하고 아프리카 대륙을 더 정복하는데 필요한 군수품을 공급하기 위해 이미 정복한 나라에서 물자를 압수합니다. 그러나 곡을 정복하기 위해 충분히 검토된  모든 계획이 틀어집니다 (에스겔 38:2). 북방왕이 아프리카에 대규모의 공세를 취할 즈음에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합니다.

 여섯째 천사가  대접을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요한계시록 16:12).

천사가 강을 마르게 하는 방법은 추측을 불러 일으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은 팔레스타인을 침략하려고 동쪽에서 오는 왕들을 위해 마련됩니다. 이들 아시아 사람들이 갑자기 팔레스타인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  인지모릅니다. 그들은 징기스칸 시절 이후 팔레스타인에 대해 전혀 관심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사탄은 유대인을 멸망시키는 장소에 그의 부하들을 교묘히 이동시키는 동안 사탄은 이 중요한 꼭두각시들 간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이동을 동쪽의 왕들로 저지하셨습니다.

 때에 북방 왕은 군으로부터 우려할 만한 보고를 받습니다.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를 번민하게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죽이며 멸망시키고자  것이요 (다니엘 11:44).

 아시아권 군대가 유프라테스 강을 횡단하여 이두매까지 진격하였습니다 (이사야 63). 동쪽에서  왕들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해 나가면서 아랍인들을 퇴각 시킵니다. 북쪽에는 서방 왕의 군대가 에스드라론의  골짜기에 집결하였습니다.이처럼 각 세력의 군대가 주둔하여 북방 왕의 병참 공급선을 차단합니다.

북방 왕은 자신의 해군이 지중해에서 서방 왕에 의해 결정적인 패배를 당했다는 소식으로 더욱 궁지에 빠지게 됩니다. 이제 그는 해로의 병참 공급선 마저 끊어졌습니다. 나폴레옹은 넬슨 제독이 프랑스 해군을 아부키르만 해전에서 패배 시켜 유럽으로부터 나폴레옹의 병참선을 끊어 버렸던 1798년의 이집트에서와 유사한 곤경에 처하였음을 알았습니다.

 

해군은 전멸되고 육로와 해로 양쪽에서 병참 공급선이 두절됨으로 보급문제가 북방 왕에게는 위협적입니다. 주요 보급로가 단절됨으로써 불안한 그는 필사적으로 재개하려 하지만 이잰 육로를 통해 군대를 돌이킬 수 밖에 없습니다.

 

북방 왕은 “[크게] 분노한 채 군대를 되돌려 예루살렘을 향해 북진합니다. 그는 팔레스타인과 동맹을 맺어 자신에게 치명타를 가한 서방 왕에게 대해 격분합니다. 좌절감에 처해 있는 그는 예루살렘을 향해 북진하면서 그의 첫째 목표는 예루살렘의 유대인에게 복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몇몇의 저항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방해를 받지 않습니다.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사이에 세울 것이나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도와  자가 없으리라 (다니엘 11:45).

성경에는 북방 왕의 사령부가 장막 궁전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이는 막강한 군대의  사령관에 어울리는 전투 사령부입니다. 그의 사령부의 위치는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  지중해와 사해, 그리고 예루살렘의 서쪽  경사지 시온 산 사이 설치됩니다.   지점을 선으로 긋게 되면 그의 사령부는 예루살렘 바로 바깥에 위치하는 것이 명확합니다. 하지만 예루살렘이 그의 워털루(Waterloo: 1815년 나폴레옹이 참패한 곳)” 될 것입니다 (에스겔 38-39).

포위당하는 예루살렘

예루살렘의 역사는 많은 포위 공격을 당한 것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가운데서도 두드러진 것은 기원전 586 느부갓네살에 의해 그리고 A.D. 70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된 것입니다. 더 남아 있는 것이 있는데 예루살렘은 칠 환난의 마지막  아마겟돈 전쟁의  부분인 칠년 환난의 마지막 때에 포위당하게 됩니다. 요엘서 2장은 예루살렘이   환난  다시 포위당하는 것에 대하여 거듭나지 않은 유대인의 관점에서 묘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와 같은 것이 옛날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로다 (요엘 2:2 후반).

 새벽 빛 (여명)이 먼저 산꼭대기 위를 비출 때에 많은 곳은 여전히 어둠 속에 있습니다.  하지만 햇빛은 서서히 어둠에 잠겨 있는 모든 지면의 갈라진 틈을 관통하여 그것들이 환하게 드러나게 합니다. 이것은 북방 왕이  땅을 처음 침략했을 때에 대한 비유입니다. 이때 그가 파괴하지 않은 지역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숨어 있었던 신자들은 그의 침략으로부터 보호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침략했을 때 파괴가 그의 주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파괴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가 이집트에서 귀환할 때 그는 유대인들을 전멸하기 위해 도성들과 외딴 지역을 찾아 냅니다.

 [북방 왕의 군대가 유대인을 전멸시키는 ] 그들 [이스라엘에 있는 불신자 유대인들]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들의 [북방 군이 지나기 전] 예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들의 [북방 군이 지나간] 나중의땅은 황폐한  같으니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 (요엘 2:3).

 구절에서 여명이라는 비유는 이라는 비유로 바뀝니다. 불이 휩쓸고 나가는 길에 있는 모든 것을 태우는 것처럼 표독한 북방 왕이 지나간 자리는 황폐함과 파괴만 남깁니다.  번째 비유는 최초의 동산 -에덴 동산- 사탄의 침입으로황폐하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북방 왕은 에덴 동산 같은 굉장히 아름다운 장소를 발견하지만 결국 황무지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란 말은 북방왕의 침략으로 인해 타도되는 팔레스타인의 독재자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의 모양은  같고;  달리는 [맹공격과 진격] 것은 기병 같으며 그들이 산 꼭대기에서 뛰는 소리는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검불을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줄을 벌이고 싸우는 것 같으니 -싸움터로 나가는 강한군대 행렬 소리 같기도 하여-  (요엘 2:4-5).

 

성경은 전쟁을 치르기 위하여 조직적으로 편성된 침략자들을 생생하게 묘사하기 위해 이 내용을 기록하던 당시의 표현 방식으로 전쟁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말이나 병거들은   환난 때 일어나는 전쟁에서는 사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북방왕의 정복은 불꽃이 초개를 사르는 (마른 풀이 불에 타는)” 것과 같이 분명합니다. 따닥 따닥 불에 타는 소리는 신속하게 번져 가는 침략을 뜻합니다.

 앞에서 백성들이 [불신자들이] 질리고 (떨며),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요엘 2:6).

북방 왕의 군대가 정복하기도 전에 팔레스타인에 살고 있는 불신자들은 정신적 번뇌, 불안, 공포에 질리는 고통을 당합니다. 그들은 반 유대주의에 대한 저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스라엘 민족) 저주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저주하신다는 약속이 (창세기 12:3) 천년 왕국의 시작 시점까지 적용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오직 과거에만 적용되는 줄로 잘못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사실 그들은 막강한 서방 왕과의 동맹으로 인해 자신들은 안전할 것이라고 여겼던 것입니다.

그들이 [ 군대가] 용사 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기어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나아가되 그 줄을 이탈하지 아니하며 피차에 부딪히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나아가며 무기를 돌파하고 나아가나 상하지 아니하며 성중에뛰어 들어가며  위에 달리며 집에 기어 오르며 도둑 같이 [약탈하러] 창으로 들어가니 (요엘 2:7-9)

 불신자이지만 뛰어난 자질을 갖춘 장군의 지휘로, 북방 왕의 군대는 초기에 놀랄 만한 승리를 거둡니다. 그들은 비범한 용기를 가지고 진격합니다. 그들은 모두  훈련되었고 완벽한 질서를 유지하여 이동하고 포화 속에서도 동요하지 않습니다. 그의 군대는 적군의 빗발치는 포화를 뚫고 공격합니다. 아무도 그들을 막을  없습니다.

 

그들은 어쩌면 인류 역사상 가장  훈련된 군대이기에 하나의 세부사항,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개입만 하지 않으신다면 틀림없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사람이나 집단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범위 이상으로  나아갈  없습니다. 어느 군대도 하나님께서 정지 명령을 일단 내리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를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스가랴 12장은 신자의 관점에서 예루살렘의 포위를 논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6:14 (13절 참조)  개구리 귀신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군대에 맞서 전쟁하도록 모든 나라를 팔레스타인에 집결시키는 임무를 완수합니다 (요한계시록 19:19).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을 전멸시키기 위하여 북방 왕의 군대를 이용할 작정입니다. 정확히, 이것이  야곱의 환난의 입니다. 칠 년 환난이 종말에 가까울수록 이스라엘에게 암흑 같은 시간은 없습니다 (이사야 63:5전반). 하지만, (그날에 유다를 공격하는 왕들의 막강한 연합군들은 예루살렘을 포위하지 못할 것입니다). 왕들의 막강한 연합군들이 예루살렘을 포위할지라도 이 날의 공격은 헛된 행위가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을 이들 이방인 왕국들에게 혼취케 하는 으로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이방인 왕국] 취하게 하는 잔이 되게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이르리라 
(스가랴 12:2).

하늘을 펴시고 땅의 기초를 놓으시며 사람 안에 영을 만드신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가랴 12:1) 이런 일들을 * [1] 일어나게 하십니다 (하늘에 땅에 계시며, 사람 가운데 계시는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하십니다). 예루살렘이 취하게 하는 강한 물질로 가득  잔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취하게 것은 예루살렘을 에워싸는  날에 군대에게 쏟아 붓는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왕들은  잔을  마셔 버리고 만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립니다.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군대들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스가랴 12:3).

오늘날도 이스라엘은 세계의 분쟁의 중심지입니다. 예루살렘과 유다는 열국이 들 수 없는 무거운 돌입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난문제입니다. 유엔이나 각 나라의 국제적 전문가라 할지라도 이 무거운 것을 들어올릴 수는 없습니다. 모든 나라를 세계 3차 대전에 휩싸이도록 위협하는 문제들이 계속 반복해서 뜨겁게 달아 오릅니다.

 

 돌의 무게는 (이 돌이 주는 부담은) 칠 년 환난 때 팔레스타인이 다시 한번 세계 분쟁에서 중심지가 될 때 증대됩니다. 팔레스타인을 정복하는 자가 세상을 통치합니다. 중요한 세 연맹국이 팔레스타인의 정복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이들의엄청난 악전고투에도 불구하고 유다 지파에서 나오는 사자에 의해 무산됩니다. 이들을 정복하시는 그분,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지배하실 것입니다.

 

스가랴의 다른  구절은 예루살렘이 포위되어 공격 받는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땅을 대량학살과 약탈 때문에 서로 다투는 상태로 빠지게 하는 예루살렘의 포위에 대한 개요를 말하고 있습니다.  (스가랴 13:8)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날에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스가랴 14:1)

성경에서 말하는 (day)”에는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24시간 (창세기 1:5);

       2. 24시간 보다 짧은 시간, 가령 구원의  (고린도후서 6:2) 처럼 개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순식간; 혹은 그리스도의   교회가 들림 받는 순간을 말합니다 (빌립보서 1:10);

       3. 24시간 보다  시간, 이에 대한 가장 보편적인 예로 여호와의  (이사야 13:6) 입니다. 이 기간은 칠  환난, 그리스도의 재림, 그리스도의 천년 왕국을 포함하며, 이것을 합친 기간은 약 1,007 년이 됩니다.

 

스가랴 14:1  24시간 보다  시간을 말하며 특히 다가  그리스도의 재림과 아마겟돈 전쟁을 언급합니다.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신자들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스가랴 14:2).

 구절은 다니엘 11:40-44절과 요한계시록 16:12-16절의 사건의 개요를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해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 대적하는 적들이 모이는 것을 허락하십니다. 적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휩쓰는 동안  부드러운 말로 표현된  조약과 약속들 그리고 종교가 내세우는 경건한 듯한 빈말에 속아 안심한 그 성의 인구 3분의 2가 대량 학살 당합니다 (스가랴 13:8) *. 그들은 폭력과 강간으로 희생당하고 그들의 재산은 약탈당합니다.

 

남은 백성은 [남은 유대인 신자들] 성읍에서 끊어지지 [멸망하지] 아니하리라.” 남아 있는 3분의 1 신자들이며 그들은 계속해서 저항합니다 (스가랴 13:9). 폭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항복하는 것보다 자유를 위해 싸우다 죽는 것이  낫습니다! 폭력은 오직   폭력에 의해서만 저지 됩니다.   환난 때에 중생한 유대인들은  원칙을 이해하였습니다. 왜냐구요?  대답을 찾기 위해서는 스가랴 12장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유다의 우두머리들 [alluf / 알루프, “generals” 장군들] 마음 속에 이르기를 예루살렘 주민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할지라 
(스가랴 12:5).

 우두머리들 (alluf/알루프)은 엄밀한 의미로 수령 혹은 장성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70인역** 에서도 그렇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들 장성들은 -우두머리들은- 전열을 가다듬어 방어 태세를 갖추고 최후까지 적에게 저항하기 결정 합니다. 하나님께는 어렵고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성경의 교훈의 말씀에 바탕을 둔 견인 불발 (堅忍不拔)의 기백을 가진 사람들이 항상 있습니다.

 

비록 장성들이 남은 자들은 훈련이 부족하고 병기도 열악한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장성들은 이 신자들을 [성경의 교훈의 말씀에 바탕을 둔 신자들]을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종말론의 교훈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 뒷받침이 되어 주는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삶의 원칙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교훈의 말씀에 바탕을 둔 신자들, 즉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삶의 원칙을 적용하여 정신적으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요엘 2:18-21).*** [2] 그들 혼 속에는 성경 교훈의 말씀의 원칙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계속 저항합니다.

 

이것은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교훈의 말씀을 이해하면, 그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이러한 젊은이들은 사교 생활을 위하여 그저 아무 사람과 데이트하는 것 보다, 단지 재미 삼아 여러 활동에 참여하는 것 보다, 그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 만연한 왜곡과 인간의 관점을 곧이곧대로 믿는 그들 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배운 원칙들 위에 굳건히 서서 기꺼이 저항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삶의 질을 위하여 친구들이나 대학의 동아리나 또는 각종 스포츠에 의존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 술이나 마약, 섹스에도 의존하지 않는 젊은이들을 안다는 것은 얼마나 상쾌한 일이지 모릅니다. 이러한 젊은이들은 장차 다니엘들이 되는, 동료들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그리고 동료들의 압박에 저항하는 용기를 가진 자들입니다.

 

많은 젊은이들, 특히 병영 생활을 하는 군인들은 조롱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주말의 만취하는  파티나 마약 파티에 참가하는 것을 거절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진급을 위해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의 환심을 사는 것을 거절하는 반면에 권위는 존중합니다. 그들 또한 성경의 교훈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그들의 소신 (혼 속에 내재 되어 있는 교훈의 말씀)을 굽히지 않습니다.

 

재계에도 또한 성실함을 지닌 용감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익을 내기 위해 욕심을 내어 수상쩍은 상거래에 기대기 보다는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을 적용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합니다. 어느 누구도 교훈의 원칙에 대해 입장을 취함으로써 손해 본 적이 없으며 손해 입지 않을 것입니다.

 날에 내가 유다 지도자 [장성들] 나무 가운데에 화로 같게 하며 곡식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그들이  좌우에 에워싼 모든 민족들을 불사를 것이요 예루살렘 사람들은 다시  ()  예루살렘에  되리라 
(스가랴 12:6).

 유대 장성 (우두머리)들은 마른풀에 불을 지피는 횃불과 같은 엄청난 각오 (마음가짐)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들의 확고한 지도력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영감을 불어 넣어 줍니다. 그들은 성에 남아 있는 것들로 바리케이드를 만들고 적을 전멸시키거나 무찌르겠다는 굳은 결심을 합니다.



*. Thieme, Follow the Colors (깃발을 따르라) (1975).

** 70 역의 중요성은 그것의 유구한 역사에 있습니다, 이것은 최초로 구약인 히브리어 원문을 그리스(헬라)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히브리어 원문을 모르는   신약 저자들을 위해 구약의 교본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히브리어 원문에 상당히 충실하기 때문에 히브리어 단어들과 문단들의 의미를 파악하는 실마리가 됩니다. International Bible Encyclopedia, 1988, S. K. Soderiund  칠십인  이라는 글을 참조하십시오.

***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삶의 원칙 (기술)은 인생의 역경 가운데서 영혼에 펑안을 낳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들이 이루어지기를 주장하고 그 약속의 말씀에 믿음을 결합하는 (즉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  히브리서 4:1-2) 기본적인 기법입니다. 이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삶의 기술에는 세 단계가 있습니다: 1) 생각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에 믿음으로 화합함; 2) 관련된 교훈의 말씀과 원칙에서 주신 약속을 수집함; 3) 교훈의 말씀에 근거한 결론의 단계에 이르게 되어 믿음이 영혼을 지배할 수 있게 됨. Thieme, The Faith-Rest Life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 (1999)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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