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이 지식이 없음으로 망하는 도다
신자가 나아가는 대로 제사장의 국가는 나아갑니다.

 

6.25 전쟁의 참화로 황폐해진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 이후 60여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가파른 고도 성장을 통하여 흔히 말하는 한강의 기적을 일구었습니다. 2016년 현재 GDP 순위는 11위로,  G7과 브릭스를 제외한 국가들 가운데서 가장 높은 순위권에 올라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를 반증하듯이 대한민국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대신한 하나님의 복음과 말씀을 전파하는 제사장의 국가로 그 직분을 감당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 오지에서, 전쟁의 공포와 피해 속에서 불안한 나날을 보내는 중동의 어느 피난처 등 세계 곳곳에서 열악한 삶과 고통과 불안 속에 처해 있는 그들의 선한 이웃이 되어 함께 아파하며, 함께 눈물 흘리며, 그들의 몸과 마음의 상처를 감싸주며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구원의 복음을 전하며 기도하는 오직 순종으로 섬기는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대한민국에는 언제부터 인지 절대적 진리의 말씀을 따르기 보다는 상대적 진리인 인간의 관점과 가치관, 세상의 사상이나 철학이나 풍조를 따르며, 범죄로 피해입은 희생자에 대한 위로와 공의로운 판단인 정의의 집행보다는 오히려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인간의 자비와 사랑을 우선시 하는 왜곡된 정의의 개념을 실천하는 것이 인간의 지고의 선으로써 인정 받는 경향이 짙어 지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순수하게 보존해 오신 교훈의 말씀 대신에 (선한 목자의 가르침), 인간의 선을 추구하며 권장하는 거짓 교훈의 말씀이 (거짓 목자의 그릇된 가르침) 선포되고 있습니다.


참된 교훈의 말씀에서 멀어진 교인들은 불확실한 영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불확실한 말씀을 듣고 배운 신자들은 하나님 말씀보다, 하나님의 영원한 절대적 진리의 말씀 위에 서지 못하고, 세상의 풍조에 따라 출렁이는 바다 물결 같이, 세상과 동조되어 그 나라가 멸망하는/퇴보하는 길에 동참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신자를 부르신 이유는 그 나라의 중심축 (Pivot/Core) 이 되어 어떤 상황 하에서도 신자 각자의 혼 속에 심겨져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그 나라가 멸망의 길로 가지 않도록 하나님 앞에 그 책임을 감당하도록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신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삶을 사는지에 따라 그 나라의 번영과 멸망이 달려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최근 일련의 북한의 도발 행위들과 현 한국의 사태를 통하여 한국의 교회, 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나라를 수 많은 전쟁과 국가의 위기에서 구해 내셨는지 여사를 되돌아 보고 기억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와 자백하고 영적 성장을 향하여 나아가도록 하나님께서 촉구하고 계신다는 것을 올바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나라의 현 사태의 해결 여부는 신자들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이 나라의 흥망성쇠는 신자들의 믿음의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신자가 나아가는 대로 그 나라도 같이 나아갑니다.


왜 이 조그마한 나라, 역사적으로 주변 강대국으로부터의 끊임없는 침략, 그리고 6.25 전쟁 등 무수히 많은 국가의 존폐 위기를 받은 나라가 오늘날까지 건재해 있으며 더욱이 세상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이 시대에 이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의 직분을 감당하도록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도와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아니고서는 그 어디에서도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 많은 선교사를 배출하여 세계 방방 곳곳으로 파송하는 귀한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제사장의 국가로서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강한 능력의 팔로 내부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반드시 지켜 주실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신자들은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현 시대적 상황을 구약의 호세아의 말씀을 통하여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자의 직분들이 어떤 것인지 호세아서를 통하여 일찍이 우리에게 교훈을 주셨습니다. 즉 그 나라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부족하여 세대가 고통 받고 나라가 망한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지금 우리의 삶 속에 형성되어 있는 기준을 영혼의 말씀의 거울에 비춰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호세아 4

호세아는 북 왕국 이스라엘의 예언자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이 책을 기록했을 때는 북 왕국에 살고 있지 않았습니다. 기원전 721년 앗수르 침략이 있기 얼마 전 그는 북 왕국을 떠나 이사야가 사역하고 있던 남 왕국 유다로 옮겼습니다. 남 왕국 유다에서 그는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 국가의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 그의 고향 거민을 상대로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소송을 진술하고 그 나라의 멸망을 예언하였습니다 (호세아 4: 1-7).

이스라엘 국가를 시작으로 (기원전 1441년에서 기원 후 70년까지) 하나님께서는 최소한 한 나라 (때로는 두 나라)를 들어 쓰셔서 마귀가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대리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한 국가에 어느 정도의 위대한 신자가 있으면 그 국가에게 제사장 국가의 신분을 부여하십니다. 아브라함과 모세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유대 민족을 역사상 최초의 제사장 국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국가를 특별히 축복하시고 보호하시기 때문에 그것을 제사장 국가라 부릅니다 (client nation to God). 그 대신에 그 국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리고 선교사를 파송 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이 말씀과 함께 하나님께서 세우신 국가의 그 백성의 기능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아래에 첨부하였습니다: 국가의 부패 …..하나님으로부터 보호 받는 국가)

오늘날 이방인 제사장 국가에 (기원 후 70년부터 휴거 때까지) 대해서는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이 살 수 있도록 안전한 장소를 또한 제공해야 할 부가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제사장 국가의 신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여 성숙한 신자들이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에 엄청난 축복을 제공하시게 됩니다. 그 반대로 제사장 국가의 신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국가를 징벌하실 것이며 마침내 그 제사장 국가를 파괴하실 것입니다. 제사장 국가의 신자가 영적인 삶을 실패할 때 진리는 사라지며 진리가 사라질 때 이 절에서 언급하고 있는 죄들이 그 제사장 국가의 전 지역에 퍼져 나갈 것입니다.


4: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북 왕국]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을 가르치거나 배우지 않음]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마음으로부터의 감사함과 그 감사함을 드러 내지도 아니함]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대부분의 선지자들과 레위 제사장들이 그들의 책임을 완수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진실과 인애가 없었습니다. 분명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대신에 제사장 회합 및 선지자들의 회합에 참석하고 다른 사람들과 교제하느라 너무 분주하였음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그 거민 들에게는 몇몇 훌륭한 말씀 전달자가 있었지만 그들의 말씀을 들으려 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런 잘못의 결과로 영적인 삶을 이루는 신자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의 국가의 보호와 축복에 관한 법, 즉 하나님께서 인류의 존속을 위하여 정하신 법 (Laws of Establishment)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나라 안에 거주하는 국민의 유익을 위해 고안하신 법이었습니다). Bob 목사님의 저서인 '군사적 승리를 통한 자유' 라는 저서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신자와 불신자들에게 사회를 위해 규칙-명령- (사회의 안녕과 존속을 위한 하나님의 명령)을 제정하셨습니다. 인류의 보호, 인류의 안전, 법의 준수 기능, 인류의 존속 및 축복을 위하여 고안하신 원칙들입니다." 이 법들은 개인, 결혼, 가정 및 국가가 그 역할을 다해야만 된다는 것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정해두신 하나님의 명령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국가는 그들의 주권을 잃었으며 그 민족은 노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없었기 때문에 영적인 삶을 어떻게 제대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지 못했습니다. 영적인 삶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인 삶을 실행하지 못했으며 영적인 삶의 실행이 없었기에 그들은 엄청난 징계를 받게 되었으며 결국 하나님에 의해 그 국가가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4:2. 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 

모든 진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사람 속에서 미덕의 사랑 (온전한 진실된 사랑/ 하나님께 대한 개인적인 사랑과 이웃에 대한 특정 개인에 국한하지 않은 일반적인 사랑-무조건적인 사랑)이 생기게 합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절하면 그들은 미덕의 사랑을 소유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북 왕국 이스라엘의 상황이었습니다. 북 왕국에서 미덕의 사랑이 없는 정치인들은 그들의 적과 조약을 맺어 나라를 평화롭게 하겠다고 약속함으로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제로는 전쟁에 대비하여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에도 그들은 막강하며 잘 훈련된 군대가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유대 병사들의 용감한 분투에도 불구하고 앗수르 군대는 작고 빈약한 장비를 갖춘 유대 군대를 쉽게 정복했습니다. 정치인들에게 미덕의 사랑이 없을 때 그들은 언제나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사회에 속속들이 배어 있었습니다.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국민들은 그들의 세금 (십일조)을 속였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고객들에게 거짓말하였고 그들 서로가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 중에 더 나쁜 것은 영적 지도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지 않았고, 그리고 잘못된 교훈의 말씀을 가르치고,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거의 모두가 다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기만은 자기 기만에서 출발합니다. 자기 기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려면 교만 기술 (Arrogance Skills)을 알아야 합니다. 세 가지의 교만 기술이 있습니다. 즉 자기 정당화 (합리화), 자기 기만 및 자기 도취입니다. 자기 정당화는 어떤 특정한 죄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 옳다고 판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화낼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아무도" ‘화를 내서는 안된다’ 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두려움이라는 것은 발생된 문제에 대한 당연한 결과이기에 실제로 죄가 아니라고 합리화합니다. 하지만 두려움은 분명히 죄라고 성경은 밝히고 있습니다. 사람이 죄를 죄가 아닌 것으로 판단을 내릴 때 그는 이미 자기 기만의 상태에 들어가 있습니다. 즉 그는 자신에게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자신에게 거짓말하면 그는 결국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하게 됩니다. 자기 정당화와 자기 기만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는 (자기의 죄를 실제로 죄가 아니라고 판단을 내림) 사람은 동시에 자신을 또한 속입니다.


더욱이 자기 정당화와 자기 기만은 자기 도취로 이끕니다. 자기 도취는 감정적인 죄에 완전히 몰두하게 합니다. 자기에 도취된 사람은 주변의 압박이 있을 때는 언제나 감정적인 죄로 반응합니다. 자기 도취에 빠진 사람은 언제나 분노와 증오로 꽉 차 있게 됩니다. 살인하고자 하는 욕망과 복수에 의한 동기 부여가 주어졌을 때 그들은 쉽게 난폭한 흥분 상태에 빠집니다.

위에 열거한 죄들의 결과로 북 왕국에는 엄청나게 많은 살인과 강간이 있었습니다. 범죄자들은 적절한 법 체계를 통하여 처단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범죄를 계속 저지를 수 있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미덕의 사랑이 없는 재판관들은 난폭한 범죄자들에게 사형 선고를 내리지 않도록 매수되었습니다. 의와 공의 (정의)에 대한 개념이 없는 시민들은 범죄자를 안타깝게 여겼기 때문에 범죄자들이 처형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피가 피를 뒤 대임이라'는 것은 강간, 살인 고문과 같은 모든 종류의 범죄 행위에 대한 관용어입니다. 난폭한 범죄자들이 처형될 때 범죄는 나라에서 줄어듭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북 왕국 이스라엘에서 집행되도록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범죄자가 아니라 희생자와 그 가족들을 동정해야만 합니다. 어떤 악한 사람이 여자를 강간하고 살인합니다. 정의는 그 범죄자를 어떻게 처리해야만 합니까? 혼 속에 진실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흉악한 범죄자가 처형당하는 것이 그 여자의 죽음에 경의를 표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살인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분명합니다. 살인자들은 공정한 심판을 거친 후 처형 되어야만 합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출애굽기 21:23; 신명기 19:11-13,21). 이것이 바로 희생자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입니다.

4:3.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무릇 거기 거하는 자와 들짐승 [domestic animals: 가축들: 원본에 의한 번역]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
 

범죄와 정부의 횡포로 말미암아 국민의 자유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그 땅이 슬퍼합니다. 국민들은 불만과 절망과 고통과 불행에 처해 있었기 때문에 슬퍼하였습니다. 만약 그들이 진실 (진리의 말씀)을 소유하고 있었다면 그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겠지만 진실을 소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은 슬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범죄가 자유를 앗아가는 한 가지 예를 보도록 합시다. 범죄가 통제에서 벗어나면 사람은 강탈이나 강간, 살인을 당할까 봐 그가 가고 싶은 곳을 자유롭게 다닐 수 없습니다. 강력한 처벌로 범죄자들이 통제되지 않으면 그 범죄자들이 사람의 자유를 앗아갑니다. 그래서 자유를 잃어버릴 때 사람들은 슬퍼합니다.

쇠잔 하다는 것은 모든 부분에서 활력과 국력을 잃는다는 뜻입니다. 국민들의 혼 속에 있는 진실만이 그 나라에 국력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진실을 가르치고 배우는 데에 무관심하게 되면 그 나라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진실을 거절합니다. 나라가 진실을 거절할 때 그 나라는 겸손과, 지혜와, 사랑의 미덕과 동기 부여가 결여되어 쇠약하게 됩니다. 겸손과 사랑의 미덕이 없으면 나라의 활력을 잃게 하는 교만 즉 엄청난 자기 중심과 극도의 예민함만이 있게 됩니다.


지혜가 없으면 사람들에게는 상식이 없습니다; 남편들은 지도력이 없으며, 부모들은 자녀들을 어떻게 훈련시켜야 할지 알지 못하고, 국민은 국가의 목적을 알지 못하고 자유 기업 체계를 알지 못하고 그리고 강한 군대의 필요성도 알지 못합니다. 겸손과 사랑의 미덕이 없으면 국민들에게는 살인자들과 강간범들 그리고 마약 거래자들을 처형하는 정신적 용기가 없게 됩니다. 정신적 용기가 없으면 국민들은 테러리즘과 같은 나라의 적들로부터 그들의 국가를 기꺼이 방어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는 쇠잔해 집니다.


집에서 길들여 기른 동물들은 사람들의 타락으로 인해 고통 받습니다. 한 예로 타락한 사람들이 고양이의 꼬리를 움켜잡고 내려 쳐서 죽게 한 일이 있었습니다.  집에서 기르는 동물들은 최고의 충성심과 사랑과 헌신을 바치는 그들의 주인들로부터 무시와 거절과 학대를 당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잔혹한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나는지 알지 못하며 그들은 의지할 곳도 없습니다. 타락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음으로 그 동물들도 고통 당합니다. 또한 국가가 재난이나 전쟁으로 고통 받을 때 새나 물고기와 같이 사람이 기르지 않는 동물들도 고통 받으며 소멸합니다. 

4:4. 
그러나 아무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네 백성들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 같이 되었음이라


하나님께서 제사장 국가를 큰 벌로 다스리실 때 그 국가의 신자들은 자신들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도 잘못을 돌려서는 안됩니다. 정부나 정당에게 잘못을 돌리지 마십시오; 어떤 문화적 단체나 종족들에게 잘못을 돌리지 마십시오; 기업의 지도자나 노동자들에게 잘못을 돌리지 마십시오; 적대국의 과격한 학생들-데모 꾼-이나 적대국들에게 잘못을 돌리지 마십시오.

 

제사장 국가에서의 신자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그 나라가 축복 받을지 혹은 처벌 받을지를 결정하는 요인이 됩니다. 신자들이 영적으로 성공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국가를 축복하시지만 신자들이 영적으로 실패하면 그 국가를 처벌하십니다. 그래서 신자들은 그들 국가가 하나님으로부터 처벌 받을 때에는 자신들의 탓으로 돌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속적으로 국가를 비난하고 있다면 여러분의 영적인 삶의 상태를 잘 살펴보도록 하십시오. 왜 정치가를 비난하고 사업가를 비난합니까? 국가의 문제에 대해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는 대신 여러분이 영적으로 잘못 살고 있다면 왜 자신에 대해 비난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바로 여러분의 국가가 처벌을 받는 이유입니다. 

신자들이 그들의 죄에 대해 책임을 지지 못할 때 그들은 고통과 불행을 다른 사람들의 탓으로 돌립니다. 신자들이 그들의 죄와 실패에 대해 책임을 지지 못할 때 그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진리는 교제밖에 있는 신자들이 그들의 죄를 하나님 아버지께 자백하고 다시 교제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독선(獨善)적인 신자들은 (자기의 의로 꽉 찬 신자들은: self-righteousness) 그들의 죄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잘못된 점은 그들의 완벽한 높은 관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잠재 의식 속으로 억누르는 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잠재 의식 속으로 일단 억압해 두면 그들의 죄들을 부정할 수 있습니다.

 

투사 [投射: 자기 자신의 동기나 불편한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돌림으로써 불안 및 죄의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 방위기제 (防衛機制)의 한 가지로 동일시(同一視)의 한 형태 ]  억압과 부정 (否定: 고통스러운 환경이나 위협적인 정보를 거부하는 것, 실제 있는 것을 부인하는 것 )을 뒤따릅니다. 독선적인 신자들은 그들의 잠재 의식 속에 묻어 둔 그들의 죄에 대해 다른 사람들을 비난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몇몇 레위 제사장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사장들과 그들의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기보다는 오히려 신자들은 제사장들의 가르침에 대해 불평하고 또 그들과 다투었습니다. 이것 또한 타락하는 제사장 국가의 또 다른 조짐입니다.


4:5. 너는 낮에 (daylight) 거치겠고 (발부리가 걸리다, 비틀거리다) 너와 함께 선지자는 밤에 (night-darkness) 거치리라 내가 네 어미를 멸하리라 [제사장 국가를 파괴하리라] 

"
 (daylight)"이란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낮에 거치겠고"란 신자들이 낮에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을 거절한다는 뜻입니다. 제사장 국가가 타락으로 향하고 있을지라도 그 국가가 파괴될 때까지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씀을 신실하게 가르치도록 항상 말씀 전달자 혹은 말씀을 전달하는 한 단체를 마련해 주십니다. 말씀을 전달하는 그들은 그 나라 국민들의 배교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을 거절한 결과로 그들의 혼에는 신진대사된 교훈의 말씀이 없었습니다; 은혜 지향적이지 않았으며, 하나님께 대한 감사함도 없었으며, 하나님께 대한 존경과 그의 명령에 대한 복종도 없었습니다.

"-암흑 (night-darkness)"이란 거짓된 가르침을 의미합니다. "비틀거리는 (실패한) 선지자-선지자는 밤에 거치겠고-"란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하는 거짓 선지자를 뜻합니다. 오히려 그 거짓 선지자들은 잘못된 개념(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즉 여러분이 다른 교인들과 교제하고 있으면 여러분은 훌륭한 신자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 및 하나님을 사랑하는 동기에 의한 행함을 가르치지 않고 인간의 선의 관점을 강조함) 여러분이 주님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면 여러분은 훌륭한 신자입니다; 여러분의 국가가 이웃 적국과 조약을 맺고 있다면 평화는 보장됩니다. 현혹시키는 이런 메시지를 듣게 된 신자들은 그들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선생들과 함께 발부리가 걸렸습니다 (실패하였습니다).


제사장 국가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국가) 하나님께서 사회를 위해 정해 두신 명령들과 영적인 삶에 대한 진리가 부족할 때 그들은 매우 악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국가를 멸하시고 대신 다른 국가로 대체시키셔야만 합니다.


4:6. 내 백성이[북 왕국 이스라엘 시민들]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제사장 국가]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자녀들은 살해당하거나 노예로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을 지키는 국가는 축복하시지만 진리의 말씀을 위반하는 국가는 처벌하십니다. 국가는 국민들로 이루어 졌으며, 국민은 신자와 불신자로 두 부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두 부류 중에 신자들은 국가에 대해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만약 신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익히고 적용하여 영적 성숙을 향해 발전해 나간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국가를 크게 축복하십니다. 하지만 만약에 신자들이 영적 성숙을 향해 전진해 나가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국가를 처벌하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자들은 그들 국가에 대해 최대의 영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불신자들 역시 그들 국가에 대해 영향력이 있습니다만 그들의 영향력은 훨씬 적습니다. 만약 불신자들이 사랑의 미덕, 결혼, 가정 그리고 국가에 관하여 인류 존속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   (Law of Divine Establishment)을 따른다면 그들 또한 국가의 축복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만약 그들이 그러한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하나님께서 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국가도 처벌하십니다. 국가는 진리의 말씀을 지킴으로써 축복을 받습니다.


유대 민족들이 역사상 최초의 제사장 국가가 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국가는 정부, 군대 및 국토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련의 어떤 일들이 벌어졌어야만 했습니다. 유대 민족들은 모세의 통치 하에 그들의 정부와 군대를 얻었으며 여호수아의 통솔력으로 국토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기원전 721년에 북 왕국 이스라엘은 앗수르 사람들에 의해 멸망 당하였고 그리고 남 왕국 예루살렘 또한 제사장 국가로서의 규정들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원전 586년에 바빌로니아 주민인 갈대아 사람들에 의해 멸망 당하였습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출애굽기 19: 5-6전반).


북 왕국의 부모들이 그들의 자녀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올바르게 훈련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 자녀들이 매우 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앗수르 왕 사르곤 2세가 북 왕국의 수도인 사마리아를 정복할 때 살아 남은 젊은이들은 노예가 됩니다.


4:7. 너희는 [자녀들이]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권위에 순종하지 못함/ 지향적이지 못함: 하나님 말씀에 대한 존경과 복종이 없음] 내가 저희의 영광을 [자신의 영광]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수치스러운 죽음 혹은 노예]


원칙이 있습니다: 신자가 나아가는 대로 제사장의 국가가 나아갑니다. 신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국가와 불신자들이 사회에 대한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국가는 해결책이 없는 국가입니다.

이 메시지는 Bob Thieme 목사님의 호세아서에 대한 말씀을 일부 번역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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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의 부분은 성경을 이해하기 쉽게 부연 설명을 달아 둔 것입니다.

 

 

국가의 부패.   나라 안에는 언제나 책임은 지지 않고 특권만 획득하려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충성은 외국 정부나, 급진적인 정치단체 혹은 준군사적 단체에 바쳐지는 반면에, 그들은 자기 나라로부터 보호와 복지 혜택을 누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이후, 유대가 그리하였던 것처럼, 이런 파괴적인 이중성은 국가의 자치권을 산산이 파괴합니다. 유대인의 정치  종교 지도자들은 그들의 위선에 대해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였습니다. 그들은 시저에 대항하기 위하여 모의를 하는 동시에, 로마의 지배 권력과 정치적 후원으로부터의 이익을 부당하게 이용하였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사회적 구조가 붕괴되면서, 로마의 행정관, 유대인의 지도자들, 셀롯 도당들과 온갖 부류의 불량자들은 권력과 이득을 위해 다투었습니다.   

 

A.D. 66년에 전쟁이 터졌을 , 세시리아에 있던 유대인  천명이 학살되었습니다. A.D. 68년에 베스파니아누스는 예루살렘을 고립시키고 포위하였습니다.  포위는 A.D. 70년에 티투스가  성을 완전히 파괴하고, 사람들을학살하고 노예로 삼았을  끝났으며, 그래서 1948* 까지 팔레스타인에서는 유대인의 어떤 모습의 자치권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들의 선동에 대한 응보는 무정부 상태, 노예의 신분 그리고 죽음이었습니다. 자유는 그렇게부패한 사회에서는 살아남을  없습니다.

* Thieme,  유대주의, 108-09; Josephuse, "유대인의 전쟁,“  5, vi-xiii.

 

하나님으로부터 보호받는 국가 (하나님의 피보호국).  인류역사에 있어서 항상 세상 어딘 가에 하나님께서는 피보호국을 정하시고 간수하시고 계십니다.  국가는 지상에서 특별하게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대리인이며,  나라는 복음이 자유롭게 전해지며, 교훈의(하나님의) 말씀이 널리 가르쳐지며, 선교사들이 세상 방방곡곡 하나님 말씀에 긍정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는 지역에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진리의 저장소입니다.  같은 나라의 형성은,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가 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에베소서 2:8-9).  기독교인들의 핵심이 영적으로 자라,  국가를 지탱하는데 충분한 성숙한 신자들의 축을 형성하면,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진행시키십니다. 이스라엘은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피보호국이었습니다.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피보호국이) 되리라.‘ 너는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출애굽기 19:6)

 

이스라엘의 북왕국 (721B.C.)  남왕국 (586B.C.),   왕국이 다섯 번째 주기의 징계 **  의해 패망했을 ,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의 보고는 바빌로니아 제국과   페르시아 제국 도처에는 흩어진 믿음이 신실한 유대인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  이스라엘이 배교에 흠뻑 빠져들었을   피보호국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강해지는 다섯 주기로  하나님의 징계를 통하여 경고를 받았습니다.               

1.   번째 주기 : 성경의 교훈의 말씀에 대한 부정적인 의지로 말미암은 건강의 상실, 농사의 풍요로움의 감소, 전쟁에서의 공포, 두려움과, 사망, 개인적인 자유의 상실 (레위기 26:14-17).     

2.   번째 주기 : 경기 후퇴의 불경기와 불황,  번째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성경에 대한 부정적인 의지에 대한 증가된 국가적인 징계와 개인적인 징계 (레위기 26:18-20).  

3.   번째 주기 : 폭력과 법과 질서의 와해; 여행과 상업의 엄격한 제한 (레위기 26:21-22).   

4.   번째 주기 : 외국 군대에 의한 정복과/혹은 외국에 점령당함, 식량의 결핍(일반적인 공급의 101 줄어듦), 가족의 분리 (레위기 26:23-26).     

  5.  다섯 번째 주기 : 성경의 원칙에 대한 극도의 거부로 인한 국가의 파괴 (레위기 26:27-39). 

 

포로생활에서 돌아온 유대인들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의 피보호국으로서의 직분을 감당하였습니다. 오순절  교회 시대의 시작과 (A.D. 30), A.D. 70 예루살렘의 퇴거 이후, 이방 국가들만이 하나님의 피보호국이 됩니다.  국가들은 흩어진 유대인들을 위하여 안식처를 제공 해야하는  다른 책임이 있습니다.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유대인들은 교회의  부분입니다 (갈라디아서 3:28). ***
*** 
비록 이스라엘이 교회시대에서는 피보호국가로서는 제외되어 있지만, 교회는 영적인 이스라엘이 되지 않으며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약속은 파기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 (창세기 12:1-3; 13:15-16; 15:18; 22:15-18), 다윗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 (사무엘하 7:8-16; 시편 89:20-37),  언약으로 이스라엘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 (예레미야 31:31-34)  천년왕국에 다시 모이게 되는 하나님의 피보호국인 이스라엘에 대하여 완전하게 이루어  것입니다.          

 

기원  1세기에, 로마제국은 초대 교회를 위한 현장이 되었으며, 처음으로 이방인으로서 피보호국이 되었습니다. 신약의 교훈의 말씀은 로마시대에 기록되어 널리 유포되었습니다. 로마의 멸망 이후, 뒤를 이은 하나님의 피보호국은 A.D. 5세기  패트릭에 의한 아일랜드와 A.D. 481 이후, 메로빙거가의 프랑크왕국이었습니다. 15세기와 17세기 사이에는 쯔빙글리(Ulrich Zwingli) 칼빈(John Calvin) 시대의 스위스, 녹스(John Knox)시대의 스코틀랜드, 낭트칙령(1598) 이후의 프랑스, 구스타브 아돌프스  시대의 스웨덴, 낭트칙령 폐지 이후(1685) 프랑스의 위그노 교도의 이주로 인한 브란덴부르크 프로이센이었습니다. 18세기와 19세기에는 영국이 세계 도처에 복음전도를 후원하며, 교훈의 말씀을 전하는 자유를 제공함으로써 하나님의 피보호국의 신분을 드러냈습니다.

 

대영 제국의 쇠퇴로 말미암아 지금은 미국이 홀로 하나님의 피보호국으로 세워졌습니다.  국가는 하나님으로부터 현저하게 엄청난 축복을 받아 왔습니다. 비극적으로,  나라는 안으로부터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동안 많은 기독교인의 영적인 삶은, 국가와 세계 문제에 대하여 세속적인 해결책과 선한 행동주의로 위장된 교만한 자기 의로움 쪽으로 침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피보호국으로서의 미국은 그들의 사명을 거의 잊어버렸습니다. 성경의 교훈의 말씀을 배우고 적용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는 기회는 무시되어 버렸습니다. 영적 성장과 복음 증거에 대한 의지를 가진기독교인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람을 함정에 빠뜨리는 전술인 기독교인의 행동주의 -도덕주의에 따른 열광적인 개혁운동- 점점  참다운 기독교인의 섬김/봉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은 결코 수단을 정당화할  없습니다.   

        

천사의 투쟁기간 동안 (사탄의 천상에서의 반란 이후 주님께서 재림하시기 전 까지 사탄의 반란이 계속되는 기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악이  길을 가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잠언 16:3-4). 그러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의 진행은 사람이나 사탄이 고안할  있는 모든 잘못된 제도를 당연히 부숴 버릴 것입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사악한 국가가 존재하도록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국가들을 사용하실 지라도(시편 76:10전반), 하나님의 피보호국이 영적 유산을 오용하는 것을 허락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으로 부패한 하나님의 피보호국에 다섯 번째 주기의 징계를 가하시기 위해, 악한 국가들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피보호국이 제거되면,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국가를  자리에 세우십니다.   

 

미국은 지금도 그리고 결코 여태껏 기독교 국가**** 아니었습니다. 미국은 기독교도와 비기독교도 모두를 위하여 자유를 보장하는, 하나님의 체제확립의 원칙 위에 기초한 하나님의 피보호국입니다. 과거에는 (교훈의) 말씀지향적인, 성숙한 신자들의 토대가  국가에 대해 하나님의 축복의 근원이 되어왔습니다. 그러나 만약 오늘날 신자가  영적인 유산을 거절하면, 세계적인 권력 국가로서만이 아니라 자유 국민으로서 그리고 하나님의 피보호국으로서 멸망을 기대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기독교 국가라는 용어는 잘못된 명칭입니다. 국가들은 기독교도가   없습니다. 오로지 개개인들이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유대인-기독교도의 유산에 근거를  미국헌법 제정자들은 미국의 헌법에 종교적인 자유를 규정하였습니다. 비록  나라(미국) 많은 거주자들이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지만, 헌법에 기초된 하나님의 체제확립의 법은 신자와 신자 똑같이 축복과 생존을 보장하는 법이 되도록 제정되었습니다. 신앙의 자유는 교회와 국가의 분리 (정교분리-政敎分離) 달려있습니다 (마태복음 22:21; 참조 로마서13:1-7).                                                        

                        

 

 백성이 지식[교훈의 말씀]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제사장 [하나님의 피보호국] 되지 못하게  것이요 네가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6)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으로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미국이 (영적으로) 계속 퇴보할지라도, 신자들의  속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고귀하게 여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많은 신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배우고 적용한다면,  피보호국을 역시 보존하실 것입니다. 성경 교훈의 말씀은 신자들이 국가에 대한 하나님의 체제 확립의 법의 중요성과, 역경이나 번영에 처해 있을 때도 영적인 삶의 무한한 가치를 지향하게 합니다. 교훈의 말씀 지향적인 신자들은 범죄에 대항하는 보호장치로써 법의 집행과 국가의 안전을 위한 군사상의 준비를 지지합니다.                                              

 

기드온의 "삼백 용사" 성숙한 신자들의  속에 있는 교훈의(성경) 말씀이 하나님의 피보호국을 어떻게 구원하는지를  예시하고 있습니다 (사사기 7:5-7).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가운데 가장 하찮은 지파에서, 성공할 같지 않은 지도자를 택하셨습니다. 기드온이 미디안에게 대항하여 싸우자고 병사들에게 호소했을 , 삼만여명의 병사가  요청에 응답하였습니다 (사사기 7:3). 그러나  사람들이 모두 싸움을 위한 정신적인 자세의 용기를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지원병들을 불굴의 용기를 지닌 삼백명으로 줄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디안 사람들을 패주 시키고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해  병사들을 사용하심으로써, 교훈의 말씀을 지향하는 아주 작은 규모의 군대를 높이시었습니다.

 

미국의 생존과 번영은 그와 같은 성숙한 신자들의 축에 달려있습니다.      

 

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자유로 악을 가리는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베드로전서 2:16).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국가(미국) 현재의 곤경으로부터 구해 내실  있습니다. 이 국가는 압도적인 숫자의 신자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는 데 사용하실 충분한 만큼의 성숙한 신자들이 필요하십니다.

     

교회와 국가. 비록 교회와 국가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지만, 교회시대에는  국가와 교회가 항상 분리된 실체로서 존속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종교의 전제정치로부터 세상을 보호하시기 위해,  둘을 분리해놓으셨습니다. 교회와 국가가 연합 (정교 일치) , 이단 심리의 종교 재판이 있었던 동안의 (1478-1834) 스페인*****, 청교도 올리버 크롬웰 아래서의 영국 1649-1658), 루이 14세의 낭트 칙령을 폐지한 프랑스(1661-1715), 그리고 오늘날 남미의 일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자유는 파괴됩니다. 권력을 얻게 된 자기 의적인 기독교 행동주의자들은 신자들이나 불신자들에 대해 신학이론이 다른 것에 대해 심하게 편협하고 포학하게 됩니다. 신자들은  불일치라는 '범죄' 박해 당합니다. 불신자들은 복음에 대한 그들의 참다운 의지적 반응을 사용하지 못한 채 개종을 강요당하게  것입니다.

***** Thieme, 반유태주의, 35-39.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인 참다운 교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웅으로서 국가에 영향을 끼쳐 야지, 결코 국가와 동일시되어서는 안되며 국가의 정치적인 지배* 추구해서도 안됩니다. 교회와 국가의 분리(정교분리-政敎分離) 대한 원칙이 무시될 ,  국가의 국민들에게 미치는 결과는 비참합니다. 시민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는 사라집니다.                                   

*  신자 개개인은 하나님의 계획을 실행함으로써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웅이 되며 영적 성숙으로 나아갑니다. 성숙한 신자는 능력이 있으며, 예상 밖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변 사람들, 자기 국가, 인류 역사, 그리고 천사의 투쟁에 영향을 끼칩니다

 

교회의 영향은 행동주의자가 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영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성경의 교훈의 말씀과 하나님의 체제확립의 법에 순종하는 성숙한 신자들인 주축의 존재는 "소금"으로서 국가를 보존하는 세력입니다. (마태복음 5:13).

                                                              

고대 세계에서 소금은 방부제였습니다. 혼에 성경(교훈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신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며, 길을 잃고 죽어 가는 세상에 대하여 증인이 됩니다 (마태복음 5:14-16). 성숙한 신자들의 주축이 비록 작을지라도, 이는 피보호국을 유지하고 회복하는 수단이   있습니다 (창세기 18:22-32). 반면, 행동주의 기독교도들은 국가의 소금으로서의 (특성) 잃습니다. 기독교도의 행동주의는 목적이 방법을 정당화하는 잘못된 철학 위에 세워지며, 이는 범죄적인 폭력을 포함합니다. 행동주의자가 되는 신자들은 영적인 문제들을 정치적인 해결로 진정시키려고 합니다.  교만하고 자기 ()적인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문제들이 신자들에게만 속한다는 것을망각합니다. 기독교도들의 영적인 생활과 가치관은 신자나 비신자에게 강요될  없습니다. 교회와 국가의 분리만이 인간의 자유의지에 관해서 최대한의 표현을 허용하는 인간의 자유와 영적인 자유를 주며 이것은 천사의 투쟁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로서 여러분은 하나님의 제도에 관하여 중대한 책임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개인적인 선택-좋은 결정을 내리든가 혹은 나쁜 결정을 내리든가-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가족을 보호하고 부양해야 하는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다른 가족들도 보호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까? 어떻게 깨닫습니까? 교회와 국가의 분리에 대한 원칙을 앎으로써 그리고 교회와 국가에대한 여러분의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깨닫습니다 (마태복음 22:21). 여러분은 반드시 영적으로 자라야 하며, 국가 방위의 의무를 포함하여 시민의 의무를 이행해야만 합니다.                                

         

                                                                      

국가의 보호                                    

 

적은(Enemies) 나라 안에서나 나라 밖에서도 나타날  있습니다. 성경은 악과 범죄에 대항하여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하여 법을 지키는 시민들의 권리와, 적의 공격에 대항하여 방어하는 국가를 지지합니다. 악행자의 폭력은정의로운 사람들의 더욱 큰 강한 힘에 의해서만이 저지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폭력과 엄청난 범죄에 의에 저질러진 겉잡을 수 없는 잔혹한 행위의 참상이나 혹은 침략하는 군대의 억제되지 않는 공격의 참상에 이 세상을 넘겨주셨다면"*** 하나님은 ()으로 일컬어질  없습니다.       

*** Gleason L. Archer, 성경 난제 백과 사전 (Grand Rapids: Zondrvan Publishing House, 1982), 219.                                               

 

전투시 군대의 작전에서, 자유의 수호를 위해 적은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내부의 적도 마찬가지입니다.  폭력적인 범죄자는 사회에서 제거되어야 합니다-그러므로 징역과 사형의 형벌이 필요합니다. 군대는 외부의 적을 죽이고, 사법제도는 내부의 적을 처형합니다. 그리하여 평화와 국가의 존속이 안전하게 됩니다.

                                                                           

나라 내부로부터 보호. 하나님께서는 정부가 나라 안에서 권위를 갖도록 정하셨습니다. 통치의 형태가 무엇이든지 간에 (의원 내각제, 군주국, 공화국 등등), 자유의 수호자로서

                                                                         

정부는 사람의 생명, 사생활, 재산, 그리고 그들 자신의 능력이나 의지에 따라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자유에 대한 시민들의 고유 권리를 보호해야만 합니다. 국가는 또한 반드시 종교의 자유-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이거나 혹은 거절하는 기회 (사도행전 17:26-28) 영적인 생활에서 성장하는 기회 (베드로후서 3:18)- 대한 개인의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시민의 자유는 대다수의 시민에 의해 존중되는 객관적인 사법제도를 통하여 유지됩니다. 길모퉁이에서의 경찰의 권위와 법정에서의 재판관의 권위는 나라 안의 자유를 수호합니다. 경찰관은 범죄 행위를 탐지하고, 단념 시키며 (막으며) 범죄자를 체포하여 공공 질서를 유지시킵니다. 재판관들은  국가의 지도자로서 혹은 권위로서 판결을 내리고 벌하도록 하나님에 의해 임명된 "하나님의 대신" (로마서13:4) 들입니다. 공판에서 물증을 입증하는, 범죄자에 대해 엄격한 형벌을 주는 것과 (전도서8:11), 무죄한 자의 즉각적인 석방을 취하게 하는 제도는 정당한 법률체계의 특성을 나타냅니다. 국민에 대한 국가 내부의 전체적인 안보는 법의 정당성과 능숙한 법의 집행에 달려있으며, 이는 결백한 자를 보호하고 범죄자를 처벌합니다.    

 

 (Bob Thieme 목사님의 군사상의 승리를 통한 자유 라는 저서에서 한 부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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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하나님의 계획 (Plan of God) 1 : 여섯 가지 명제 file Steve 2016.11.04 493
92 6. 죄를 자백하고 계속 전진하십시오 [1] Steve 2016.10.09 471
91 5. 죄를 자백하고 계속 전진하십시오: 다윗의 실패와 회복 [1] Steve 2016.10.03 579
90 4. 리바운드 : 자기를 판단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것인가 [2] file Steve 2016.09.23 615
89 3. 죄를 자백하고 영적 전진을 계속하십시오: 하나님의 기준은 절대적입니다 [1] file Steve 2016.09.11 552
88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대한 질문입니다 [1] [1] luis 2016.09.08 611
87 2. 죄를 자백하고 영적 전진을 계속하십시오: 내 속에 있는 반역자 [4] file Steve 2016.08.30 589
86 1. 죄의 자백과 영적 성장을 향한 계속적인 전진 [3] Steve 2016.08.13 511
85 12.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삶: 흑암 속에서도 주님을 볼 수 있는 삶 [2] Steve 2016.07.25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