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그가 누구와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정의의 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냐?” 아무도 아닙니다! 왜 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전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앙망/신뢰한다는 것 (Wait)은 항상 여러분을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분을 신뢰한다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아무 것도 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그렇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삶에서 체험적 무(삶 속에서 실제로 아무 것도 하지 않음)를 제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방 청소도 하지 않고 일하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운전하지도 않고 또는 진리의 말씀을 배우지도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제가 의미하는 것은 매 순간순간 마다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상황이 발생하든지 상관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들을 믿습니다. 여러분은 욥이 믿었던 것과 같이 하나님을 믿습니다.


비록 하나님이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분을 신뢰할 것이다
(
욥기 13:15 전반부 현대인성경)


이것이 주님을 앙망하는 것/신뢰하는 것입니다. 매 순간순간 안식에 거하는 것이며 이것이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삶을 최대한으로 성취해 내는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방법입니다.


모든 것이 제대로 될 때에 주님을 신뢰하는 것은 쉽습니다. 여러분이 감정적으로 고무될 때 주님을 신뢰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상황이 암담하게 되더라도 그래도 주님을 신뢰합니까? 만약 여러분이 어려움에 시달릴 때 능수 능란하게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올바른 방법을 활용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조심하십시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신뢰하는지를 알아보시려고 큰 시련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능력을 테스트하실 것입니다! (어쩌면 교인들은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되어 가는 동안에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능력에 대해 좀 교만한 생각을 가졌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려움이 있는 동안에도 역시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많은 시련을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주님께서는 그 생각을 증명하도록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는 정말로 나를 신뢰하느냐? 너는 정말로 내 말을 믿느냐?” 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어려운 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상황이 원활해지고 있을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제 나는 정말로 이 상황을 절망적이고 암울하게 만들 것이다. 너는 그래도 나를 믿겠느냐?”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주위 상황이 정말로 어둡고 절망적일 때 주님께서는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와주실까요? (순조로울 때 도와 주시는 하나님께서 어려울 때는 신실하시지 않으실까요?) 여러분들은 그 어둠 (큰 시련/ 압박감)을 통해서 바로 그 주님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둡고 절망적인 여러분의 상황을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현재 처해 있는 상황에서 그 말씀을 적용할 수 있습니까?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약속 해주신 해결책에 집중하고 적용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역경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신실하신 속성을 바꾸셨습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불변하십니다. 예전에 우리 문제를 해결해 주셨던 것처럼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도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문제가 크든 작든 하나님께는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브리서 13:8)


주님께서는 결코 변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이사야 때처럼, 그 이전 모세 때처럼 오늘도 동일하게 신실하시며 영원토록 신실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오로지 여러분을 축복하시려고 기다리실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자라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조급해 하시며 (이 표현은 신인 동정동감설-anthropopathism-에 의한 표현입니다) 계속 기다리실 것입니다 (이사야 30:18).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앙망하도록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축복으로 신자를 축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신자가 영적으로 성장하기 전까지는 축복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축복을 공급하시기 위해 우리가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올바른 방법을 완전하게 사용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해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도록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이 암울하고 절망적인 상황이 되도록 설정하실지라도 그 상황에서도 언제나 신실하신 주님께서는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상황 내내 나를 신뢰하라! 이런 상황 한 가운데서 나를 신뢰하라! 나를 믿어라! 내 말을 믿어라!.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거부하는 한 그 상황은 계속 나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배우기 전 까지는 어떠한 평안이나 안정도 없을 것입니다. 주님을 앙망하는 것은 최고의 시간 절약입니다.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여러분은 세계 여러 나라들을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습니까? 그 나라들을 통치하는 것은 우리에게는 꽤 무거운 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통치하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는 통에 들어있는 한 방울의 물을 옮기는 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우리에게는 주님을 앙망하는 대신에 이것저것을 시도해 보거나,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어디론가 움직이거나, 바로 당장 해결책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더 그 상황에 얽히게 됩니다. 우리가 내리는 결정보다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시는 분을 앙망하는 것 -신뢰하는 것-이 우리에게 이익이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이루기 위하여 덜 애를 쓸수록 우리는 하나님을 더 신뢰하게 되며, 더 빨리 하나님께서 해결책을 가져다 주실 수 있습니다.


16. 레바논은 땔감에도 부족하겠고 그 짐승들은 번제에도 부족할 것이라” 이스라엘이 주님께 예배 드렸을 때 그들은 태우는 나무를 필요로 했습니다. 그 시대의 제물은 번제로 드리는 제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번제 제물을 위하여 모든 나무를 태우고 모든 동물을 제물로 바칠 수 있겠으나 그것은 여전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기에는 충분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너무나 장엄하시기 때문에 인간의 삶에서 그것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산림을 불태우고, 모든 동물을 희생 제물로 바친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17. (이사야)는 말을 계속합니다. 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왜 일까요? 이사야는 방금 15절에서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으시고도 섬들을 들어올릴 수 있으시며 실제로 1883*Krakatoa를 그렇게 하셨습니다.
*Krakatoa (1883
년에 큰 화산폭발이 일어난 섬. 4,500 km 정도 떨어진 곳에서도 그 폭발음을 들을 수 있었고, 그 폭발로 인해 섬의 2/3가 날아가 버렸음).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을 그에게 비기겠느냐?” 누가 주님과 비교될 수 있습니까? 이 질문은 말장난입니다. 왜냐면 그 어느 누구도 주님과 비교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주님과 비교될 수 없는 데 왜 주님과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즉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고 다른 사람을 신뢰합니까? 그런데 그 시대의 사람들이 행했던 것이 여기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들은 금으로 입힌 아름다운 우상들을 만들어 뻔뻔스럽게도 그것들을 주님과 비교하였습니다.


19.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으로 입혔고 또 은 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장인이 우상을 만들고 그것을 신 (god)이라 부릅니다. 누가 그 우상을 만들었습니까?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을 사람이 신이라 부릅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손으로 빚어 그것을 신이라 부른다면 사람이 경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람은 자기 자신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이 구절의 후반 절에 아주 멋진 풍자의 전환이 있습니다: “또 위하며 은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금으로 만든 우상들이 쓰러지지 않게 균형을 잡는 것이 큰 문제였습니다. 고대의 모든 큰 우상 대부분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지지 장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스스로 서 있지도 못하는 우상) 이 우상을 신이라 불렀고 그 우상을 그들은 신뢰하였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앙망하고 (waiting/신뢰) 있습니까? 여러분이 신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날 여러분은 여러분의 우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돈인가요, 어떤 사람인가요, 어떤 물건인가요, 어떤 욕망인가요? 여러분이 기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스스로 지탱하지도 못하는 신(우상)을 만들었다고 그들을 비웃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도 얼마나 많이 그들이 그랬던 것과 같이 바보처럼 그런 것들을 신뢰하였습니까? 여러분이 만약 돈이나, 어떤 사람이나, 어떤 주변 환경 등을 신뢰하였다면, 여러분은 “이것이 신이다”라고 말하면서 그것이 벌렁 넘어지지 않도록 벽에다 사슬로 묶어야 했던 그들과 똑 같이 멍청한 것입니다.


20. 궁핍한 자는 거제드릴 때에 썩지 아니하는 나무 택하고...” 얼마 후 그들은 사용할 금이 다 바닥이 나서 새로운 재료로 우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잘 썩지 않을 나무 조각을 찾으려고 숲을 뒤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나무조각을 신뢰하였습니다 (그들의 신뢰를 그 나무 조각에 두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어려운 상황에 도움이 되는 신, 즉 사람의 손으로 빚은 신인 우상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신자로서 여러분과 제가 의지하는 것 (, 사람, 어떤 물건, 갈망)문제들을 푸는데 있어서 나무나 금으로 만든 우상과 마찬가지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 흔들리지 아니하도록 세우느니라 (20절 후반부). 문자 대로의 번역은 “넘어지지 않을 우상입니다. 만약 그들이 넘어지지 않게 될 우상을 나무로 만들었다면 그들은 그 우상의 바닥을 위보다 더 무겁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 일은 “정교한 장인”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그 결과, 장인이 그 우상을 솜씨 좋게 만들어 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모두가 그 우상 앞에 머리를 숙여 오 신이시여 저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오, 제우스여’, ‘오, 아프로디테여’, ‘오, 아테네여’ 제 문제가 해결되도록 도와 주십시오. 문제가 사랑이라면 아름다운 여인을 만들어 그녀를 아프로디테라 칭하겠습니다. 저의 문제가 지혜라면 또 다른 형상을 만들어 그것을 아테네라 칭하겠습니다. 저의 문제가 힘이 필요한 것이라면 남자를 빚어 그를 제우스라 칭하겠습니다. 저는 숙련된 장인을 시켜 우상들이 엎어지지 않도록 세우라고 하였습니다.” 참 현명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만을 제외하고 아무 것이나 신뢰하는 오늘날의 어느 신자들과 같이 현명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 안전이나 축복 또는 그 밖의 것들을 얻기 위하여 여러분이 신뢰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헛된 것입니다. 저는 오늘날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것들을 경배하고 있을지? 궁금해합니다.


이 구절의 말씀이 여러분과 저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주님을 앙망하라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주님을 신뢰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어떻게 앙망하고 신뢰합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들을 알아야 하고, 그리고 나서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단계적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여러분이 여러 어려움에 쌓여 명확하게 생각하지 못할 때 따라야 하는 효과적인 올바른 방법을 구성하고 있는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올바른 방법에는 세 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 여러분의 영혼을 안정시키려면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 지도록 청구 (CLAIM)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의 말씀을 생각해 내십시오. 그 약속이 의미하는 것을 생각해 내십시오. 하나님의 관점으로 여러분의 상황을 보고 그것이 절망적이 않다는 것을 인식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러하시듯이 여전히 모든 것을 통제하시며, 여러분을 하나님의 강력하며 다정한 손으로 붙들고 계십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것이 여러분의 두려움을 가라앉히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성경의 교훈의 말씀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2단계. 교훈의 말씀의 원리 안에서 약속의 말씀을 이용하십시오. 원리란 근본적인 이유, 정당한 이유, 혹은 설명입니다. 성서 속의 모든 약속은 한 교훈의 말씀 또는 일련의 교훈의 말씀으로 뒷받침됩니다. 교훈의 말씀의 원리를 이용하는 것은 성서적 결론을 향하여 나아가는 논리적 과정입니다.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올바른 방법의 첫 번째 단계에서 여러분이 이용하는 하나님의 약속은 연관되어 있는 많은 진리의 말씀을 압축한 요약본입니다.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올바른 방법은 성경 교훈의 말씀에서 많은 원리들이 함께 역일 때 더욱 효력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본질에 대한 원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모든 약속들을 보장하는 하나님의 바로 그 본성의 속성들에 (불변하시는 속성)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는 여러분이 이 땅에 사는 동안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강조하는 병참술적 은혜의 원리와 같은 그 밖의 원리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또한 하나님의 계획의 원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 안에 있는 여러분의 위치를 보여주고 이 땅에서 여러분의 영적 운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실 재산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성경 교훈의 말씀의 원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하나님의 약속은 이러한 원리 가운데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원리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3단계. 교훈의 말씀의 귀결 (결론)에 도달하십시오. 교훈의 말씀의 원리들은 교훈의 말씀의 결론에 이르게 합니다. 가장 위대한 결론들 가운데 하나는 로마서 8:31에 나옵니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로마서 8:31)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올바른 방법의 단계를 거쳐 나아갈 때 여러분은 단지 기계적으로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여러분이 믿는 세 번째 단계인 결론이 있는 장소에 이릅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교훈의 말씀의 결론을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올바른 방법은 성경적 귀결 (결론)이 현실이 되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 용기와 안식과 위로가 있음을 압니다.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올바른 방법의 세 단계를 이용한 후에 여러분의 마음이 안정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교훈의 말씀을) 신뢰하는 정당한 이유를 압니다;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입증된 기록/말씀을 알게 됨으로써 신뢰와 순종으로) 여러분의 작은 문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해결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정으로 안식하고, 긴장을 풀고, 해결책들에 대해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으며 그래서 여러분은 삶을 계속 전진해 나갑니다.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데는 30초 또는 관련된 요인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의심들이 마음속에 스며 들어와 여러분의 확신과 안식을 방해할 때 여러분은 어떤 단계를 반복하든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것은 성경의 교훈의 말씀이 삶의 모든 체험에서 살아 있는 현실이 되게 하는 연속적인 삶의 방식이 됩니다.


25절과 26. 거룩하신 분,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등한 존재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을 바라보라” “우주의 광대한 공간을 보아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내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수백만의 은하계를 창조하셨고 그것들의 수효를 다 알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십니다.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또는 (26절 하반부 KJV) “not one faileth” 에 대한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이 별들 중 어느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시니라” 라는 뜻입니다. 그것은 놀랍습니다! 수십억, 수천조, 그리고 무한수의 광년이나 떨어진 곳에 지구보다 수백, 수천 배나 더 큰 별들이 있으며 그 별들은 여전히 그곳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태껏 어느 것 하나라도 파악하지 못하신 것이 없으십니다.


그러면 이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주의 광활한 공간을 창조하셨고, 수십억, 수조나 되는 큰 별들과 은하계들이 이 공간 속에서 빠른 속도의 스피드로 돌아 다니는데 더구나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으신다면, 하나님이신 주 예수님께서는 이 광대한 우주의 움직임에 대한 모든 것을 파악하고 계시다면, 여러분의 문제들에 대해서도 계속 파악하고 계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모르신 채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10:29, 31). 이 거대한 우주를 창조하셨고 유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 준비가 되어 있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아신다면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망각하지 않으실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에게 오직 한 가지만 요구하십니다- 주님을 앙망 (wait/신뢰)하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상황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주변 상황이 아무리 불리할지라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십시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히브리서 11:6전반부)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고린도후서 5:7)



 이 교훈의 말씀은 12편으로 나누어 실었습니다. 아래의 Link를 누르시면 제일 처음부분으로 연결됩니다.


http://www.godswill.com.br/xe/index.php?mid=associa&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Steve&document_srl=36006



Bob Thieme 목사님의믿음으로 안식에 거하는 삶의 책자에서 한국어 번역본의 마지막 부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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